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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코미케 50주년 4 2
한창 픽시브 피드가 활발한 시기 그리고 신작 망가들이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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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원서접수 오늘 마감...193개 대학 6.9만여명 선발 1 1
[이데일리 김응열 기자] 2026학년도 정시전형 원서 접수 마감이 31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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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경영은 진학사가 최초합 50준게 진짜 다행일듯 3 0
낙수효과 진짜 온몸으로 받고있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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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기왕 안정카드 하나쓸꺼 0 0
외대 어문써서 수석입학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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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 확통 할까했는데 사탐2개 한다하면 그냥 언매 미적해서 표점 챙기거나 한의대 노리는게 나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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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나 수리논술 하려는데 전문대vs지방대 4년제 5 0
올해 대학은 가야하는데 집과 가까운 전문대에서 반수나 수리논술 멀더라도 지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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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내일 일가야하는데 1 0
ㅅㅂ 잠이안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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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독재아니엇나 3 1
여기서도 시위가 일어나네
불영어?
폭얘기가 많아서 쫄림
1. 작년대비 진짜 표본수가 부족하다.
영어1등급 3%
언매의 경우 96% 급간 표점이 작년에는 139~131인데, 올해는 147~133으로 고득점 동점자 감소로 국어 반영비가 높은 연대 문과의 경우 절대 표본의 감소가 있다.
2.사탐런의 영향
사탐런의 영향으로 과탐 고득점 표본이 적어 서울대 이공계 펑 가능성이 높아져서 사탐고득점자들이 연고대 이과로 이동해서 문과 고득점자의 절대 표본이 적다.
3.음모론
진학사가 성적인증을 하지 않으면 진학사를 이용하지 못 하게 해서 자기 점수를 공개하기 싫어하는 고득점자들이 진학사에 들어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