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 게 제일 좋다며 의대 갔다?…뽀로로 논란, 사회 풍자 해석까지

2025-12-30 10:36:14  원문 2025-12-30 10:04  조회수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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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캐릭터 뽀로로가 자신의 의대 입학 논란에 고개를 숙였다. 처음에는 장난스럽게 시작된 밈이 의대 정원 논란이 합쳐지면서 사회적 풍자로 변했다는 해석도 나왔다.

최근 ‘뽀롱뽀롱 뽀로로’ 공식 소셜미디어(SNS) 계정에는 뽀로로의 의대 입학 논란에 대한 사과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노는게제일좋아’, ‘의대논란’, ‘사과’ 등 해시태그도 같이 걸렸다.

검은 정장을 입고 등장한 뽀로로는 “제가 너무 귀여워서 죄송하다”며 “매일매일 저만 재밌게 놀아서 죄송하다. ‘노는 게 제일 좋다고 했으면서 의대 갔네…’라고 수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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