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백화점에 옷사러 잘가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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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끄러움이 너무 많은건지ㅠ
혼자 옷 구경을 자연스럽게 못하겠어요..
그냥 유니클로나 스파오? 이런데는 완전 넓고 점원도 안따라붙어서 상관없는뎅
백화점에 브랜드마다 점원있는 그런곳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 심정이 이해되지않는 분들이 많을것같기도한데.. 원래 성격이 소심소심해서ㅠ
아 이 성격 어떻게 고치나요오오오
+특히 맘에드는거없을때 그냥 나오기 불편한 심정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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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는데 그냥 혼자 보겠다고 말 함
인터넷에서 만원이하 옷만 사양
저는 졸졸따라다니는 거 싫어서 백화점안가여
백화점 싹 비우고 나혼자 쇼핑하고 싶다
ㅇㄱㄹㅇ 다음 생에는 백화점 사장아들로
백화점 비울정도면 쇼핑이 아니라 집어드는거일듯
다른사람 시선신경쓰다보면 끝도없음... 진짜 한번살인생 개썅마웨하는게좋음 전 혼자식당에서밥도잘먹고다님. 대학교가도 그럴예정
+심심하시면 미움받을용기라는 책읽어보세여 전나름 이런분에게도움된다고 생각
저두! 전 나름 편한데 친구들은 이해안간데양...
비싸서못감ㅠ
저도 사실 비싸서 잘 못가는데ㅋㅋ 좋아하는브랜드가 그나마 싼편인데 세일한다고 해서요! 그리고 꼭 백화점 아니더라도 그냥 옷가게를 혼자 잘 못가요ㅠ
저도 옷고를때 누가 말 안걸면 좋겠음
저요ㅎ
저돟ㅎㅎㅎ 부담시러요 ㅠㅠ
저도 예전엔 소심해서 처음에 쇼핑하러가기도 꺼려지고 그랬는데...
직원들을 날 도와주는 비서라고 생각하면서 쇼핑하니까 한층 편해졌어요 ㅋㅋ
(그렇다구 막 대하는건 아니에양 ㅋㅋ)
오 괜찮네요 내일 도전해봐야겠네요 사실 오늘도 집 앞에있는 백화점 갔다가 구경도 못하고 5분만에 집에 다시 돌아온건 안비밀ㅋㅋ
그냥 옷만 이글이글 쳐다보세요 여러번 하다보면 익숙해짐
저도 그것 땜에 혼자 쇼핑 못하겟음..ㅠ
저도 점원 따라붙어서 참견하는거 싫어서 혼자 쇼핑못했는데 이제는 그냥 뭐라하든 다씹어요
그럼 그냥 놔두고 자기일하든데..
근데 백화점 화장품코너는 진짜 너무심해요 지나가다가 제품한번 슥 훑어봐도 바로 말검;;
그럴땐 웃으면서 "일단 혼자 보고나서 말씀드릴게요^^"라고 하면 점원도 웃으면서 네~^^라고 하고 안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