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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423 [1302674] · MS 2024 (수정됨) · 쪽지

2025-12-29 18:38:05
조회수 1,527

걍 한의학은 딱 이정도 느낌인데 '의학'이 붙어서 문제임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697717

조선시대 농사직설을 기반으로 농사를 짓는 '한농부'

전세계적인 과학적 연구와 투자를 기반으로 농사를 짓는 '양농부'


한농부가 짓는 농사방법도 농사는 얼추 지어짐

 - 메뚜기가 들끓으면 겨자를 끓여서 밭에 뿌려라

 - 잠자리가 너무 많으면 빨간색 깃발을 밭에 꽂아라

 - 여름에 모기가 많으면 다음해에 태풍이 심하다.


과학적 근거로 땅의 영양성분과 종자의 유전학적 성질을 연구해서 농사를 짓는 양농부가 보기에는 말도안됨

그래서 그걸 얘기하면 이제 한농부 옹호자들이 득달같이 튀어나와서 반박해댐

 - 양농부새끼들은 국민들 식탁을 볼모로 잡아서 돈벌궁리만 하는 새끼들이고 어쩌고 저쩌고

 - 한농대에서도 양농업 교육 하거든요? 우리도 다 잘합니다. 등등..

 - 한농대에서 이번에 겨자뿌리는거 연구해서 sci급 저널에 억셉됐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양농업으로 농사짓기에도 부족한 국가예산을 한농업에서 나눠먹음

그러면서 양농부들이 쓰는 과학적 비료를 내놔라 날씨를 예측하기위해 인공위성을 쓰게 해줘라.


내 기준에선 진짜 이런거 보는 느낌인데

의학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니까 한'의학'이 뭔가 신묘한게 있을거 같고

게다가 아예 효과가 0인건 아니니까 또 어디선가 간증 튀어나오고 이러면서 명맥이 유지됨.

 - 제가 저번에 한농법으로 재배한 오이 먹고 아토피가 나았습니다

 - 한농법으로 만든 강황 먹고 다이어트 씹성공 했습니다.

 - 제가 양농사 지을떄는 수확률이 120%였는데 한농사 지었더니 수확률이 200%가 됐습니다.


이런거 설명하면 또 돈에 미친 양농부 옹호한다면서 개같이 까이고

저기 뭐 고구마대 따로 나와서 고구마만 볼줄아는 새끼들은 제대로 된 농부도 아니라면서 직업으로 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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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군 · 1395954 · 25/12/29 18:39 · MS 2025

    양의학이라는게 도입되기 전 한의학으로만 사람 치료할때 평균 수명이 어땠는지 생각해보면 한의학의 효능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겠죠

  • Chisato · 1143758 · 25/12/29 18:40 · MS 2022

    치과선생님 스케일링 한번 시원하게 해주시네요

  • seoul423 · 1302674 · 25/12/29 18:40 · MS 2024

    고구마대 출신은 발언권도 보통 없습니다.

  • Elainа · 1436188 · 25/12/29 18:41 · MS 2025

    이거보고 한농부따라 쌀이나 캐기로 했습니다

  • 바비용 · 940604 · 25/12/29 18:44 · MS 2019

    퇴근했음 헬스가든가 영양가있는 일도 많을거구만
    몬난 찐따새퀴 지럴도 풍년이네 ㅋㅋ

  • seoul423 · 1302674 · 25/12/29 18:52 · MS 2024

    한농부 선생님 고구마농부가 추천 드립니다.

  • 살짝이중적분 · 1301709 · 25/12/29 20:01 · MS 2024

    대다수의 시민들은 한의학으로 대단한 항암치료 같은걸 받으려는게 아니고 기껏해야 근육통 같은거 풀려고 가는건데 이글은 무슨 사람들이 제 목숨 살리려고 한의학이랑 양의학중 하나 선택하는것마냥 비유를 해놨네

  • seoul423 · 1302674 · 25/12/29 23:39 · MS 2024 (수정됨)

    님 말씀처럼 한의사들도 자기들의 역할을 기껏해야 근육통 정도나 풀어주는 사람 정도로 인식하면 좋을것같습니다.

  • 게으른사자 · 1375250 · 25/12/30 00:34 · MS 2025

    남 까내리지 말고 존중 좀 하고 삽시다

  • seoul423 · 1302674 · 25/12/30 10:23 · MS 2024

    한농부라고 해서 '한'이 들어가니까 왠지 보호해야 할 전통같고 약자같아서 편들어주고 싶겠지만
    그냥 조선시대 농법에 뿌리를 둔 뒤쳐지는 농법과 농부일 뿐입니다.

  • 그린그린 · 793505 · 25/12/30 05:31 · MS 2017

    세상에나..ㅋㅋ 한의사는 절대 안경도 끼면 안되고 ㅎㅎ한복입고 다녀야하나???? 옛날 방식고수해야한다??ㅎㅎ 예를 들어 써놓은거자체가 매우 협소한 사고관을 가지고 계신듯... 모든게 역사 속에서 발전에 발전하는거... 한의사 내려치기하는 사람은 한국사람이 최강인거같노 ....

  • seoul423 · 1302674 · 25/12/30 10:19 · MS 2024 (수정됨)

    1. 본문에 한농부가 안경끼고 티비보지말라고 한 적 없음

    2. 한의사는 한국밖에 없는데 한국인들이 내려쳐야지 누가 내려침? 말레이시아 전통의학을 면허주고 유지시키고 있으면 말의학을 말레이시아 사람들이 반박하고 내려쳐야지 미국인들이 내려치나요?

    3. 그럼에도 무슨말을 하고자 하는지는 알겠으니 답변을 해보자면
    - 한농부가 농사직설을 근본으로 농사를 짓기 때문에 국가에서 양농부 대신 한농부 자격을 굳이 별도로 부여하고 있음
    - 농부가 발전한 양농법으로 농사를 지으면 그것은 양농부임
    - 한농부가 농사직설을 개량, 발전시켜서 한농법의 뿌리를 이으면서 농사를 지어서 발전하면 됨
    - 한농부가 양농법을 취합해서 농사를 짓는순간 한농부의 존재의의가 사라짐

  • 그린그린 · 793505 · 25/12/30 13:44 · MS 2017 (수정됨)

    농사도 손으로 호미로 밭매고 제초하고 하던거... 도구가 발전되면서 과학적기계 도입하고 화학약품 쓰고 생산량 늘리려고 생물학 이용하는거..그거 생각하면 된다 ... 우리나라에서는 의료이원화로 직역갈등이 심하다보니 한쪽이 다른쪽 밥그릇을 뺏으려는자와 지키려는자의 다툼이 이런 갈등을 낫는거임.. 일본은 이미 의료일원화 되어잇어서 ..이런거 없음./ 그래서 오히려 의과 중에 전통의학을 접목시키는 것을 하나의 영역으로 보더라... 일본 전통의학을 캄포의학이라고 하더라고... 이거보고 상당히 감명깊었음...아 이렇게 직역갈등없이 온전히 환자치료 자체에 중점을 두는 거...이거이 환자가 바라는거 아니겟나...

  • seoul423 · 1302674 · 25/12/30 13:58 · MS 2024

    뭔가 착각을 하고 계시네요 그렇게 발전한 농업이 결국 양농업입니다.
    말이 좋아 한농업이지 그저 전통방식에 근거를 둔 발전되지 못한 농업일뿐
    과학의 시대적 발전에 힘입어 개선되는 농업이 양농업이므로
    결국 말씀하신대로라면 한농업은 존재의의가 없겠죠.
    열심히 말씀하고 계신게 오히려 한농업의 존재의미가 없다는 얘기밖에 안됩니다.
    잘생각해보세요 ㅎㅎ

  • 그린그린 · 793505 · 25/12/30 14:03 · MS 2017 (수정됨)

    그대의 말에 의하면 결국 의료일원화를 해야되는건 맞는거 같아... 근데 남북통일보다 힘든게 의료일원화일거 같아.... 양의 한의 둘다 고집불통이고 ...환자보다는 자기들 밥그릇 먼저야... 씁쓸하군

  • 그린그린 · 793505 · 25/12/30 14:08 · MS 2017 (수정됨)

    서양농법으로 길럿냐 전통농법으로 길럿냐 이게 먹는 백성에겐 아무의미가 없고 좋은 곡물과 과일만 먹게 해준다면 좋거든... 일반 백성들 환자도 마찬가지야...의사도 한의사도 아닌 일반환자들은 내 병을 고치고 통증을 해결해주는 의사가 최고야...우리나라는 의사한테 가서 해결 안되는거 한의사한테 갈수있는 옵션이 있으니 더 좋은거 같은데... 고를수 있는 옵션이 많아진다는건 좋은거 아녀.... 내 주변에 의사한테 가서 해결 못한 증상을 한의사한테 가서 해결한 환자도 있고... 한의사는 해결 못하니 의사한테 가서 해결하는 환자도 있고...뭐 그런거임... 한의사 존재의미가 없다는거랑은 좀 다른데... 존재를 없애기엔 이로움이 많기하거든...

  • seoul423 · 1302674 · 25/12/30 14:52 · MS 2024 (수정됨)

    할아버지요 한의사 게시판에 좌표 찍혔나본데
    결국 도태되는 농법은 사라지고 같은 노력과 리소스를 들였을때 결과물이 좋은 농법이 살아남게 되는겁니다.

    똥 모아서 똥뿌려서 농사짓는거에 한계가 있으니 이제 슬슬 접어야 하고
    과학적으로 비료 만들어서 농사짓자구요

    똥뿌려서 짓는 농사가 농작물이 자라지 않는다는 말은 한적 없습니다.

  • 그린그린 · 793505 · 25/12/30 20:02 · MS 2017

    자기가 잘 알지못하는것에 대해 교만이라니 쯥..도태되는 농법이라고 규정짓는 작태가 너무 웃기노,, 할배가 큰웃음 짓고 간드아 ㅎㅎㅎ여론이 안좋다... 열심히 하는 의사들이 의주빈 소리 듣는거도 너무 짜증나는구마.... 암튼 니도 열심히 살아라..

  • seoul423 · 1302674 · 01/02 13:40 · MS 2024

    한의사들하고 대화를 많이 나눠봤는데 항상 패턴이 똑같습니다.

    나 : 이러이러해서 한의학은 불완전하고 이렇기때문에 보완이 필요하다
    한의사 : 잘 알지도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 함부로 말하지 마라
    나 : 이러이러하다고 얘기를 하지 않느냐 그럼 그거에 대해서 얘길 해줘봐라
    한의사 : 설명해도 모른다. 대학와서 배워라. 공부해보고 얘기해라

    안배웠으면 말하지마라
    공부해보고 얘기해라
    모르면 말하지마라

    한의사들 반복되는 패턴

  • 그린그린 · 793505 · 25/12/30 14:00 · MS 2017

    번호까지 붙여 답변해준 친절한 그대는 세계관이 무척이나 경직되어 보이는구려 .. 국가가 의사한의사 면허를 구분하게 된 역사적 배경을 아는지?? 일제시대를 거치면서 의료를 통일하지 못한채 의료이원화하게 된건데... 21세기 들면서 서양의학과 과학기술의 눈부신 발전으로 의사가 컨트롤 할수 있는 영역이 커지면서 한의가 상대적으로 약해지긴 햇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학의 한 영역으로 환자의 치료부분에서는 무시하지 못하는 효과가 있고..또 심지어 과학기술의 이용해서 더 발전하고 있긴해.. 우리나라의 의료이원화는 상당한 갈등을 낳고 잇긴하네;;; 게시판에서 이렇게 뜨겁노 ㅎㅎ

  • 적당히합시다들 · 1440462 · 01/01 10:20 · MS 2026

    비유를 열심히 고민해서 달아주신 것 같은데..이미 편파적인 시각을 가진 채로 하신것 같아 아쉽네요.

    양농업에 비유해주신 부분에서 실제 양의학에서 쓰는 약들의 기전에 맞게 비유를 해보면 "비료"보다는 "농약"이라는 용어를 쓰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것 하나만 바뀌어도 전체적인 글의 느낌이 많이 달라지지 않나요?

    그럼 저도 비유해서 표현해 보겠습니다. 무농약, 유기농 농사법들은 과학의 산물인 농약을 쓰지 않기 때문에 시대에 뒤떨어지고, 없어져야 하는 농사법인가요?

    비유해주신 부분에 대해 더 여쭙고 싶은 것이 많지만 논점이 다양해지면 흐려질 것 같아 이정도만 쓰겠습니다.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네요.

  • seoul423 · 1302674 · 01/02 18:05 · MS 2024

    여러분 이게 한의사 수준입니다... 항생제가 농약에 비유할수 있다는 시선은 안아키의 그것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 적당히합시다들 · 1440462 · 01/03 01:50 · MS 2026

    조금만 더 생각해보시면 안아키를 가져올 일이 아닌것은 아실 것 같고..어차피 제대로된 의견을 주실 분이 아니라는 것 잘 알겠습니다.

    오르비는 자라나는 학생들이 주 대상인 커뮤니티로 알고 있는데, 적어도 어른이시라면 아무리 익명이어도 이런 글을 쓰는 못난 어른은 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싶은 의견을 마지막으로 드립니다. 화이팅 하세요.

  • seoul423 · 1302674 · 01/03 09:03 · MS 2024 (수정됨)

    모든 댓글에 제대로된 의견 하나 담겨있지 않지만 어차피 제가 더 반박해드리지 않아도 한의학은 사멸해가고 있다는거 몸으로 느끼고 계실거라 저도 더 첨언하지는 않겠습니다.

  • 그린그린 · 793505 · 01/03 08:24 · MS 2017

    한의사수준이 어쩌고 하는게 단체를 일반화시켜 내려치기하는게 비이성적으로 보임 . 한의사나 한의사관련 무슨 피해를 받으신 분이신가 싶을 정도임.. 저 직역에 종사하지 않은 일반인이 보기엔 기괴한 괴변으로 들리는 무슨 농법이 어짜고저짜고 카는거에 똑똑한 학생이 답글 단거 보시길... - 여기가 입시게시판이라 그런지 참 편협하네편협해...일반인들은 의료옵션이 늘어서 다양한 의료환경이 주어지는게 좋습니다. 이건 나이들어보면 암... 병원에서 고칠수 없는 밑도 끝도없는 다양한 질환과 통증이 많아지면 다양한 관점의 치료가 있으면 좋다는거... 이상 일반인관점

  • seoul423 · 1302674 · 01/03 09:11 · MS 2024

    말씀하시는게 계속해서 한의학을 까고 계신거 알고 계시나요?
    병원에서 고칠 수 없는 밑도끝도 없는 질환과 통증이 있을때야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가는게 한의원이라고 말씀하고 있는겁니다.

    환자에게 필요한 옵션이라는 명목하에 한의학을 의학과 동급으로 놓지 말길 바랍니다.
    한의학은 보조요법 그이상이 되긴 힘듭니다.

  • 그린그린 · 793505 · 01/03 09:15 · MS 2017

    의학과 동급으로 놓지 않아요..사람 고치고 살리는데 무슨 급이 있는지 몰건네... 한의학은 한의학대로 가치가 있는거지..무슨 급으로 나눈다고... 현대의학이 필수인 경우는 반드시 병원 가서 그 분야 전문가에게 처치받고 치료받아야하는거고... 한의학치료가 필요하면 받는거고 그런거지... 처음 원글 자체가 한의학 자체를 매도하는 글에 답글 달다보니 내가 무슨 한의학 신봉자인줄 아시는데 ㅎㅎ 아닙니다... 오히려 병원관련 사람입니다 ㅎㅎ

  • seoul423 · 1302674 · 01/03 09:17 · MS 2024

    한의학을 전통요법 전통농법의 가치 정도로 생각하면 문제 없습니다. 그린그린님도 딱 그정도로 생각하시는 듯 하네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다르다고 생각하고 자꾸 비판하려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댓글을 보면 볼수록 저랑 생각이 같으십니다.

  • 그린그린 · 793505 · 01/03 09:22 · MS 2017

    한의학이 최선의 치료나 최고의 치료라고 하는거도 웃기고.. 매도하는거도 웃기고 그러네요.. 그런 막무가내 무지성 까들이 불편한겁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가치있는 발전이 있는건데 왜 한의학은 무슨 과거에 머물러 있는 발전없는 거라고 하니...좀 말이 안된다는거..
    사실 건강보험료재정 적자 상황에서 두 직역간에 갈등이 상당하니.. 그런가 싶기도 하고 또 여긱 입시게시파이다보니 너무 편협한 글이 보여서 거든거 뿐임... 사실 여기가 입시게시판이라 애들 말장난하는건가 싶어서 내가 왜 여기 끼여잇나 싶네요 ㅎㅎ

  • seoul423 · 1302674 · 01/03 09:23 · MS 2024

    무지성 말고 유지성으로 까도 안들으시는게 원장님이잖습니까 ㅎㅎ

  • 그린그린 · 793505 · 01/03 09:24 · MS 2017

    저 의사도 한의사도 아니에요...
    배우자가 의사라서 병원경영자에요..ㅎㅎ 참 내가 왜 이런 신상 까발려야하나 ㅎㅎ

  • seoul423 · 1302674 · 01/03 09:24 · MS 2024

    근데 궁금한게 한의학에서 가치있는 발전이 뭐가 있었죠??
    기존에 쓰던거 증명해서 논문쓰는거 말고 발전된 뭔가가 있긴 한가요?
    발전 잘 해서 초음파, 엑스레이 쓰게 해달라고 하는건지..
    당최 알수가없네요

  • 그린그린 · 793505 · 01/03 09:26 · MS 2017

    저도 잘 몰라요 ,그 분야에 대해서는.. 하지만 한의원치료는 꽤 유의미한 효과가 있습니다... 제 주변에 연령이 높다보니 효과보는 사람도 많고요... 예전보다 시스템도 좋아서 나도 아프면 이용해볼까 싶어요 ..심지어 나중에 노인인구 많아지면 양한방통합관련 병원시스템 갖출까라고 생각도 해봄

  • seoul423 · 1302674 · 01/03 09:27 · MS 2024

    각자의 분야에서 가치있는 발전이 있는건데 왜 한의학은 무슨 과거에 머물러 있는 발전없는 거라고 하니...좀 말이 안된다는거..

    라고 말씀하셨잖아요. 한의학은 발전없는 거라고 하니 말안된다고 하셨으면
    발전있는 뭔가를 아시니까 말안된다고 하신거 아닙니까?
    그럼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발전없다고 하는건 나쁜말같으니까 말안된다 하신건가요?

  • 그린그린 · 793505 · 01/03 09:29 · MS 2017

    헤겔의 정반합의 논리 아시죠?? 그거 생각해보세요... 이건 의학이고 철학이고 세상이치입니다....

  • seoul423 · 1302674 · 01/03 09:30 · MS 2024

    왜 한의사들은 하나같이 다 이런식인지 모르겠네요
    이런식으로 사고를 해야만 한의학을 받아들일 수 있어서 그런가.

  • 그린그린 · 793505 · 01/03 09:33 · MS 2017

    입시게시판에서 어떤의도를 가지고 말씀하시는거라면 제가 그냥 넘어갈께요.. 뭐 전 아무 관련도 의도도 없는 상황에서 그냥 답글 다는거조차 무의미 ...

  • 그린그린 · 793505 · 01/03 09:31 · MS 2017

    제가 왜 한의사라고 생각하시는지 ㅋㅋ 진짜 황당하네요... 암튼 전 제가 한의사였으면 좋겠어요..ㅎㅎ

  • seoul423 · 1302674 · 01/03 09:32 · MS 2024

    미꾸라지처럼 자꾸 빠져나가시기만 하고 제대로 된 대화를 자꾸 피하시는거 보니 더 대화가 안될거라 생각됩니다. 더 붙잡아봐야 계속 피하시기만 할테니 저는 이만 하겠습니다.

  • 그린그린 · 793505 · 01/03 09:34 · MS 2017

    뭘 빠져나간다고 ㅎㅎ 아이고 젊은이 왜그러나 몰건네/ 암튼 그만하고 현생사십시요... 진짜 이분 한의사에게 돈 떼엿나 사기당햇나 ㅎㅎㅎ

  • 그린그린 · 793505 · 01/03 09:36 · MS 2017

    한의학의 가치에 대한 의문이나 논란은 입시게시판 말고 다른 더 공적인 곳에서 펼쳐주시면 좋겠습니다.. 만약 고쳐야 할 것이 있으면 보건복지부차원에서 처리해야될것이므로 여기서 이러는거 보다 나을듯해요... 이상 끝

  • seoul423 · 1302674 · 01/03 09:36 · MS 2024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노랑은행 · 1352729 · 01/06 17:09 · MS 2024

    무지 심심한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