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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계몽령’ 외치지만… 내란혐의 인정시 최소 무기징역

2025-12-29 14:03:38  원문 2025-12-29 12:07  조회수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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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9월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 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사건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그래픽 = 송재우 기자

김건희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이 29일 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사상 초유로 동시 진행된 내란·김건희·채상병특검 등 ‘3대 특검’ 수사가 마무리됐다. 12·3 비상계엄 선포로 탄핵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외환 혐의 및 국정운영 과정에서의 불법 행위를 밝히기 위해 출범한 3대 특검은 180일간의 수사 끝에 윤 전 대통령을 7개 재판에 넘겼다.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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