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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한국판 산토리니' 만든다…3차 경관정책기본계획 수립

2025-12-29 09:18:33  원문 2025-12-29 06:00  조회수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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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정부가 지역의 건축 자산을 활용한 경관 사업을 추진한다. 이른바 '한국판 산토리니'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국토교통부는 29일부터 2주간 '제3차 경관정책기본계획(안)'(2025~2029)에 대한 관계기관 의견조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관정책기본계획은 '경관법'에 따라 아름답고 쾌적한 국토경관을 형성하고 우수한 경관을 발굴·지원·육성하기 위해 국토부 장관이 5년마다 수립하는 경관 정책의 최상위 계획이다.

앞서 1차(2015~2019)와 2차(2020~2024) 계획에 따라 2013년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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