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수능 만점? 최상위 변별 위한 ‘그들만의 리그’가 ‘국포자’ 만든다

2025-12-29 02:56:13  원문 2025-12-28 23:32  조회수 449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682458

onews-image

[김윤덕이 만난 사람] ‘교사 연봉 100배’ 제안도 거부‘EBS 일타’ 윤혜정이 본 불수능

무너져 가는 공교육 지대에서 ‘윤혜정’은 희망이다. 대도시든 산골 오지든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그의 EBS 국어 강의는, 공포 마케팅으로 아이들을 울리고 학부모의 주머니를 터는 사교육의 허를 찌른다. 국어마저 변별의 제물이 된 입시에서 재미와 성적을 다 잡기 위해 영혼을 갈아 넣는 일반고 교사. “선생님 강의를 울면서 들었다”는 아이들 편지가 쇄도하는 이유다.

대치동을 위협하는 ‘EBS 일타’에 대형학원들은 수십억대 러브콜을...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우물가의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