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책임을 지겠습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678983
1. 성적 입력수를 이용자수로 간주하여 부풀린 점 사과드립니다.
순이용자는 3만명 정도였으나 6평~수능 중복까지 합하여 7만명 이상으로 말한 것은
마케팅 관행이라 해도 분명 잘못된 일입니다.
2. 그럼에도 스나이퍼에는 큰 공을 들였습니다.
2차 업데이트는 분명 실수가 맞으나
오늘 3차 업데이트는 많은 공을 들였으며 저희팀은 저희 판단에 자신이 있습니다.
3. 그럼에도 신뢰가 안 간다면 29일까지 카톡으로 전화번호 남겨주시면 무조건적인 환불을 진행하겠습니다.
문의가 많을 것이기에 최대한 빠른 시일내로 꼭 처리하겠습니다.
4. 이 사항과 관련하여 모든 유료 구매자분들에게 카톡을 드렸습니다.
5. 그럼에도 끝까지 스나이퍼 업데이트를 지속하겠습니다. 수시 이월 인원도 곧 반영될 예정입니다.
컨설팅을 받은 인원들 역시 파이널콜까지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유수의 지원 사이트와 마찬가지로 2/28부로 모든 가입자의 개인정보를 파기할 것입니다.
저는 한번도 컨설팅이나 프로그램이나 한철 장사로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누군가의 인생이나 진로를 책임지는 일이니까요.
그동안 많은 신뢰를 주셨는데 부응하지 못 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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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 ㄷㄷ
섭종하진 마요 기파급은 분명 좋은디..ㅠㅠ
마지막글이라니 ㄷㄷ
괜찮아 닝닝닝닝닝
~닝닝닝닝닝
ㅠㅜ
아 갑자기 에겐수치max되는데 정상임?
정리하자면 예전부터 수많은 유저들 산화시키면서 여론 유지해오던 오르비에서 털릴대로 털리고 수습 불가능해보이니까 장사 접고 런하겠다는 말씀이신가요?
F본능 튀어나오려다가 순살만공격 박아버리시는거보고 정신차림
믿어볼게요
뭐 기본적으로 그냥 스타트업 도와줬다 정도로 생각하고 넘기겠지만
누구한테는 이거 하나로 인생이 결정되기도 하니 더 주의를 기울이시길 바람
물론 믿는단 건
스나를 믿겠다는 게 아니라
끝까지 책임지시겠다는 말을 믿는겁니다
스나는 솔직히 돈 아깝다 생각하지만
여러 시행착오가 있겠거니 싶다 하고 넘깁니다
막글이라는건 굳이 왜 적는지 이해가 안가긴하네
감성팔이
6 9모 수능 스나이퍼 다 좋게좋게 이용한 사람으로써 지금 민심 많이 기운게 안타까운 상황이긴합니다.. 아무쪼록 댓글 조리돌림 신경 쓰지 마시고 더 좋은 모습 보여주시면 좋겠네요
이용자수를 2배넘게 부풀리는게 마케팅 관행이라니요.. 그런 관행을 대놓고 따르는 기업이 있다면 고객이 등을 돌리는것도 당연한 수순이죠. 사과문에 불필요한 내용이 많은것 같습니다.
"마케팅관행" 여기서 흠칫 하고 반응! 했으면 개추
근데 난 개인적으로 싸이버거를 이용자당 하나씩 지급하면 좀 화가 풀릴 것 같아
전 치킨 한마리민큼 화나는데요
공개한 컷 솔직히 말이 안되던데
소비자를 기망하는 행위로 보여지는데 가뱌운 사안은 아닌것 깉아요.
현재까지 밝혀진 문제점이
1. 프리미엄 결제 유도, 수능이후 프리미엄 쿠폰 무료배포로 인한 기존 결제자들의 불만
2. 다른 합격예측 사이트와 심하게 괴리되는 컷, 받아들일 수 없는 동일학교 내의 학과 퍼센테이지 순위
3. 잦은 오류 및 오타(반영비나 산출식 등)
4. 홍보방식에서의 문제(누적접속수나 누적사용수를 실제사용자수로 표기)
이정도인 것 같네요
아무래도 입시판이고 참고용이라 할지라도 어느 정도 신뢰가 쌓여있었는데 부정확한 부분이 많다 보니 실망하고 돌아서시는 분들이 많이 나오시는 것 같네요. 그리고 제일 큰 문제가 1번이라고 보는데 환불조치가 잘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별개로 저는 수능끝나고 성적 다 까고 스나이퍼 확률 올리면서 프리미엄 쿠폰을 따낸 자라 스나이퍼를 비판할 자격은 없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파급효과 응원합니다. 어쨌든 스타트업 창업하고 사이트만들고 문항공모 받고 책도 만들고 책임도 지고 이 모든 걸 하는 게 멋있잖아요. 여기에 톡디 kjm182900 으로 싸이버거 하나 보내주시면 더 멋있을 듯 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흠맹밍.
제목만보면 국회의원임 ㄹㅇ
임마들 마케팅 관행을 모르네 ㄹㅇ
생명강사1위(m사 자사기준)
영어강사1위(m사 자사기준)
이런거모르나 ㄹㅇ
코찔찔이들 돈뜯어먹는 사교육판에서
정정당당을 외치네 ㄷ
너네가 진학사에 내는 10만원은 정당하냐 ㅎ
진짜 관행 따르려면 슬쩍 이렇게 걸려도 넘어갈수 있게 구석에 (가입자수 기준)이라고 작게 써놔야 했다요
그래도 막 산화는 안시키네
오르비의 마지막 별이 지네
말은 제대로 해야지. 관행이 아니라 그냥 본인 욕심에 사기친 거 아님?
진짜 관행이라면 걍 입시업계 자체가 무언가의 거대한 똥통인 거라 그것대로 문제임.
파급효과는 좋앗는데 ㅠㅠ 물리랑 사문 특히 물리
ㅉ
‘마케팅 관행'이라는 말로 본인들의 기만행위를 포장하는 것 아닌가요?
표본의 신뢰도가 가장 중요한 서비스에서 순이용자가 3만 명인데 6평부터의 중복 성적 입력치를 합쳐 7만 명이라고 광고한 것은 명백한 통계 조작이자 허위 광고입니다.
수험생들은 그 숫자를 믿고 본인의 소중한 기회를 맡깁니다. 업계의 관행이라는 핑계는 불법적 홍보로 수험생을 기만해도 된다는 면죄부가 될 수 없습니다.
또한, '큰 공을 들였다'거나 '판단에 자신이 있다'는 감성적인 호소가 현재 발생한 잘못에 대한 논리적인 해명이 될 수 있다고 생각 하시나요? 개발 과정에서 얼마나 노력을 했든, 그 기초가 되는 데이터 수치를 부풀려 홍보한 시점에서 이미 서비스의 정당성은 상실되었습니다. 노력이 잘못을 덮어줄 수는 없으며, 오히려 공을 들였다는 분들이 가장 기본적인 데이터 산출에서 수험생들을 속였다는 점이 더 기만적으로 느껴집니다.
누군가의 인생과 진로를 책임지는 일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더욱 정직하셨어야 합니다… 진심으로 책임을 통감하신다면 단순히 '실수였다', '관행이었다'는 변명 대신 허위 광고로 인해 잘못된 판단을 내렸을지 모를 이용자들에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피해를 보상할 것인지, 그리고 왜 그런 무리한 마케팅을 감행했는지에 대해 더 투명하게 밝혀주셨으면 합니다.
이 부분은 이미 구매자분들께 공지를 드렸습니다.
근데 29일 이후에 카톡보낸사람은 환불 안해주나요?
다들 환불 받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