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투커리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675963
장재원 김범준 현강 다 들어봤는데 둘 다 좋아서 하나를 못 정하겠음…
범바오 미적은 아직 급수라 잘 모르겟는데 공통 지로함에서 점근선까지의 거리로 푸는 거나 차이와 비율로 푸는 거나 걍 좌표 때려박던 나한텐 넘 혁명적이었고
장재원은 범바오랑은 다르게 소통 활발하고 중간중간 썰도 풀면서 하는 것도 맘에 들고 자세히 설명해주는 거랑 내가 평소에 ㅈㄴ 비호율적으로 풀던 잘못된 방식에서 빠르고 간단하게 풀 수 있는 기본적인 방법들을 알려주는 게 좋았음
둘이 다르게 좋았는데 둘 다 듣는 건 에반가 기출도 제대로 안 해놔서 결방학에 기출도 해야 함 ㅜ
걍 김범준은 인강으로 들을까 인강 같이 듣는 것도 에반가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