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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는 줄고, 수험생은 늘었다… 2026 대입은 ‘점수 싸움’이 아니라 ‘전형 환경’ 경쟁

2025-12-28 18:50:29  원문 2025-12-28 16:10  조회수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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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대입 정시는 출발선부터 긴장 수위가 높습니다.

전국 정시 선발 인원은 줄었고, 수능은 어려웠으며, 응시자는 늘었습니다. 이 세 가지가 동시에 작동하면서 올해 정시는 성적 경쟁이 아니라 전형 환경을 읽는 경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같은 점수라도 대학이 어떻게 반영하느냐에 따라 합격과 불합격이 갈리는 국면입니다. ■ 정시 선발 축소·응시자 증가

28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전국 4년제 대학 193곳의 정시 선발 인원은 6만 9,272명으로 전년보다 1,416명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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