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글 약사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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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동네 약국에서 약사 하는게 뭐임?
처방도 안하고 조제도 안하면 뽀로로 비타민 파는거 밖에 안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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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번만이라도 좋아
뽀로로 비타민이 약국 수입 87퍼센트를 차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음
저는 텐텐을 더 좋아합니다
이해가 안되는게 법만 믿는것처럼 취약한게 없는데
대체가능하지 않다는 점이 있어야하는데 없고 일단
미래에 살아남을거라고 낙관하는게 웃김. ㅋㅋ
Ex) 의치한수가 하는 전문적인 수작업처럼 인간이 더 싸다는걸 강점으로 대체불가능성이 있어야 함.
서서히 대체당하다 보면 약사들이 가진 거대시장을 기업들이 두고 볼리가 없음. 현재는 여러가지 복합적인 문제와 기술의 진보가 덜 이루어져서 못한거지.
병원이나 약국에서 실습해보면 대체하기는 진짜 쉽지 않음
오히려 거대자본의 침습이라 볼수있는 창고형이나
약배송 같은 파이가 약사한테 큰 문제지
약사가 하는 일이 복약지도도 있지만
단순 노가다 반복 확인 이런 것 들이라
처방오류 없는 지 검수하는 역할도 있음
로컬에서 은근 처방전 복붙하는 경우가 많거든
환자가 스프레이 쌓여있어서 빼달라고 했는데 처방나오는 경우가 이경우임
이렇게 복붙하다보면 연령금기 병용금기사항이런거 종종 삑사리나면 그런거 재검토하는거임
이제 저런걸 환자들이 알길은 없음 왜냐하면
병원에 전화해서 처방전 다시 받아오면 그만이거든
심평원 보험 기준에 맞는 약 처방햇는지 재검토도 하고
용량도 종종 잘못나오는 경우가 있음
특히 항암제나 심장약은 용량삑사리나면 골로가서
다시 확인해야함
복약지도? 사람이 하는 말도 똑바로 안듣는데 ai가 하는 말을 퍽이나 잘듣겠다
그럼
물론 병원보다 빈번하게 일어나지는 않음
그만큼 심한병 걸린 사람은 없으니까
+약 재고 유통기한 관리
이런 것등등함
물론 병원약사는 거기에 더해서
항암조제, 주사조제, 약물이상반응 검토, 영양관리같은 일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