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해지는법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628563
원래 삶에는 이유와 의미가 없는것인데 그걸 무리하게 의미 부여를 하려하니 문제가 생기는 것 같네요.
우리는 원해서 태어난게 아니고 우리는 신이 아닌데, 자꾸 불가능한걸 추구하며 의미를 찾으려고하니깐요
DNA에 코딩된 생물학적 생존, 즉 충분한 영양섭취와 충분한 수면, 충분한 온열만 있으면 되는것 아닐까요. 사실 삶 자체가 의미가 없지만 굳이 목표를 부여하자면 말이에요.
뭘 굳이 하려고 하지말고 침대에 누워 시간을 보내다가 지루하거나 쓸모 없는 생각이 몰려오면 그땐 수면제를 이용해서 잠들면되고, 그렇게 주어진 시간을 극복하기
이게 행복해지는 방법 아닐까 싶어요.
![]()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deep <- 이새끼 약간 음란해보이지않냐
-
흥!
-
대학 가본 사람 입장에서 4 0
한 번 선택한 곳이 마음에 안 드니까 오르비 하고 있을 거 아님? 단순히 학교...
-
유대종씨ㅈㄴ 귀여움 22 4
근데 강의 시작하니 다른 분이 계심......
-
아직까지 5칸 최초합인 과는 0 0
표본이 덜 들어왔다??
-
이거 진학사가 정신 나간거죠? 14 0
고경 662 79등 최초합 불안해죽겠네 참
-
왜 내가 쓸 대학들은 6 0
수시 이월이 하나도 없음 ㄹㅇ
-
유리무리함수 말고
-
건수 유명한거 4 0
일반인들도 다 앎? 경희한은 다들 아는거 같긴하던데
-
기억은 계절따라 흩어져가겠지 1 0
이노래 들을때마다 삼수 시작할때의 열정이 떠오른단 말이지...
-
2학년 선택과목 정할 때 경제 개설됐는데 인원수도 몇명 없는 거 같고 선택한 애들도...
-
어삼쉬사 푼 뒤 0 0
수분감 넘어가면 난이도 딱 맞으려나요?
-
진짜 말 안듣고 답없는 그린캠프같은 육군 보병대대를 가면 생각이 바로 교정됨 씨발...
-
이 정도면 상향인건가요 8 0
위 아래 둘 다 같은 학교인데 과는 다릅니다. 둘 다 상향인거죠?
-
진학사 칸수 3 0
1. 가군/ 작년 경쟁률 대비 표본수 충분/ 5칸/ 추합 끄트머리 2. 가군/ 작년...
-
참신한 놀거리 추천좀 6 0
도파민이 터지거 싳어
-
4칸 1~3등 붙을 확률 0 0
얼마나 될까요 ??? 나군에 20명정도 학과 입니다
-
ㅈㄱㄴ 추합
-
진짜 4년전만 해도 컴공이 이럴줄 상상도 못했는데 11 5
세상 모름
-
카악카악

왜요의미부여를 하지 않으면 죽을것만같아

그럴땐 저는 수면제를 써서 잠을잡니다잠은 최고의 도피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