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성매매女 “이달 지원금 540만원으로 줄어” 불만글 시끌 [e글e글]
2025-12-26 13:21:05 원문 2025-12-26 11:14 조회수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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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성매매 지원금을 받던 여성이 “지급액이 줄었다”며 불만을 토로한 글이 확산되며 제도의 실효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신을 전직 성매매 종사자라고 밝힌 A 씨의 글이 올라와 공분을 일으켰다.
A 씨는 “12월 성매매 피해자 지원금으로 540만 원을 받았다”며 “지난달까지는 620만 원이 들어왔는데 왜 갑자기 줄어든 것이냐?”고 불만을 드러냈다.
이 여성은 오피스텔에서 성매매를 하다가 지난 7월부터 지원금을 신청했다고 한다.
A 씨는 “지금 유럽 여행 중이라 돈 쓸 일이 많은데 80...
성매매하던 여자들 다 포르쉐 벤틀리 끌고 다니던데 국민이 낸 세금을 왜 저런데 버리는지 이해가 안가네
ㅋㅋㅋㅋㅋ
ㅂㅅ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