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에 제동 건 공주시…글로컬 난항 예고

2025-12-26 09:01:45  원문 2025-12-25 17:42  조회수 260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615152

onews-image

충남대와 국립공주대가 '글로컬대학30' 본지정 이후 통합 논의를 본격화하는 과정에서 공주시가 공식 반대 입장을 내며 동력이 흔들리고 있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속도전으로 두 대학의 통합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음에도 정작 학내외 반발이 확산되며 제동이 걸린 모양새다.

25일 충남 공주시에 따르면 공주시대학통합대응추진단은 전날 두 대학의 통합에 반대하는 내용의 입장문을 국립공주대에 전달했다.

추진단은 공주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시청 간부 공무원, 시의원, 국립공주대 동문, 시민단체 관계자 등 16명으로 구성된 지역 협의체...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이생망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


  •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