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 한 그릇에 1만원...깁밥 한 줄로 때우려다 '깜짝'
2025-12-25 23:30:15 원문 2025-12-25 13:42 조회수 3,808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608446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한 끼 배를 채웠던 김밥, 칼국수 등의 가격이 크게 올라 서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25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서울 지역 소비자 선호 외식 메뉴 8개의 평균 가격은 지난해 11월보다 3~5%대 상승했다.
특히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해 '서민 음식'으로 인식돼 온 메뉴들의 상승폭이 두드러졌다.
김밥은 지난해 11월 3500원이었는데 올해 11월 평균 3700원으로 1년 새 5.7% 올랐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메뉴인 칼국수도 9385원에서 9846원으로 ...
-
“여자로 태어나 불편”…가슴 절제 수술한 유명 걸그룹 멤버
25/12/26 08:55 등록 | 원문 2025-12-26 06:27
0
2
왼쪽 사진은 XG의 코코나와 마야, 오른쪽 사진은 유방 절제술을 받은 코코나의...
-
“韓대학생, 수백만원 준 美 J1비자로 정화조 청소만”
25/12/26 08:50 등록 | 원문 2025-12-26 07:41
0
0
미국에서 일과 언어를 배우는 기회로 활용되는 J-1(비이민 교환방문) 비자 제도가...
-
25/12/26 08:42 등록 | 원문 2025-12-26 04:33
0
5
정부는 25일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범부처...
-
25/12/26 02:01 등록 | 원문 2020-01-09 08:00
0
0
생명체는 나이가 들면 생물학적 기능이 약해진다. 그러다 결국엔 그 기능이 정지되고...
-
칼국수 한 그릇에 1만원...깁밥 한 줄로 때우려다 '깜짝'
25/12/25 23:31 등록 | 원문 2025-12-25 13:42
32
29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한 끼 배를 채웠던 김밥, 칼국수 등의 가격이 크게 올라...
-
“왜 반말해요” 환자가 따지자 의사가 마구 주먹질…인도 병원 ‘발칵’
25/12/25 22:18 등록 | 원문 2025-12-25 16:45
0
2
인도의 한 의사가 반말에 항의하는 환자를 주먹으로 마구 때려 직무정치 처분을 받게...
-
화장실서 흡연하면 망신…담배 연기로 투명해지는 유리 설치한 中
25/12/25 20:11 등록 | 원문 2025-12-25 18:45
0
2
“인터넷에서 유명해지고 싶지 않다면 참으세요.” 중국의 한 쇼핑몰이 흡연자를 겨냥해...
-
"터미네이터 시대 오나"…사람 넘어뜨린 中 로봇 발차기 '충격'
25/12/25 20:09 등록 | 원문 2025-12-25 01:16
1
0
인간형 로봇이 발차기로 사람을 넘어뜨리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로봇의 안정성을 둘러싼...
-
25/12/25 20:03 등록 | 원문 2025-12-25 19:19
0
0
대통령실이 성탄절인 25일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사태의 대책 마련을 위한 관계부처...
-
“물류창고 개조해 이민자 몰아넣자”…인권은 안중에도 없는 트럼프
25/12/25 19:48 등록 | 원문 2025-12-25 18:41
0
1
아마존 물류 시스템 모방 인권단체 “위생·안전 우려” 반이민 정책을 밀어붙이고 있는...
-
북한, 연말 지방공장 준공 가속…‘핵실험장’ 길주에 경공업 공장
25/12/25 19:41 등록 | 원문 2025-12-24 07:50
0
0
북한이 도농 격차를 줄이기 위해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는 ‘지방발전 20×10...
-
25/12/25 19:40 등록 | 원문 2025-12-24 07:19
1
6
거리마다 캐럴이 울려 퍼지고 화려한 조명이 도시를 수놓는 크리스마스 시즌이다....
-
‘비동의 강간죄’가 ‘남성 차별 인식’ 조장?···“‘감정’ 때문에 현실 젠더폭력 방치하나”
25/12/25 19:31 등록 | 원문 2025-12-25 06:00
1
1
국민통합위원회가 기획한 행사에서 ‘비동의 강간죄’ 등 성평등 정책이 극단적...
-
"그가 소멸하길"…젤렌스키, 성탄 연설서 '푸틴 사망' 기원
25/12/25 19:27 등록 | 원문 2025-12-25 18:51
1
0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성탄절...
-
"두쫀쿠 없어요?" 품절 대란에 남자들이 줄 서는 이유
25/12/25 19:24 등록 | 원문 2025-12-25 14:03
0
0
[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연인끼리 같이 오거나 여자친구 선물을 사주기 위해서...
-
지역구 주민 긍정평가 85%…차기 국회의장 후보 민주당 박지원
25/12/25 19:18 등록 | 원문 2025-12-25 13:31
0
1
해남·완도·진도서 75.9~85.3% 긍정평가 수산경영인중앙연합회 ‘의정활동 우수...
-
25/12/25 19:14 등록 | 원문 2025-12-23 08:52
1
0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인천시는 서울로 오가는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
입시 후 택배 알바 시작한 고3, '인생 계획'을 들어봤습니다
25/12/25 19:10 등록 | 원문 2025-12-24 14:01
0
0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
지방 대도시에 청년·기업 선호하는 혁신 공간 지속해 만들어진다
25/12/25 19:10 등록 | 원문 2025-12-25 12:39
0
0
정부가 앞으로 10년간 지방 대도시에 양질의 기업을 유치하는 한편 우수한 주거 및...
-
김민석 "자살률 1위는 굉장히 아픈 지표...자살 예방, 국정 최우선 과제"
25/12/25 19:07 등록 | 원문 2025-12-24 21:10
1
4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 "우리나라가 자살률 1위 국가라는 오명을 벗지 못하고...
김밥은 지난해 11월 3500원이었는데 올해 11월 평균 3700원으로 1년 새 5.7% 올랐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메뉴인 칼국수도 9385원에서 9846원으로 4.9% 상승하며 평균 가격 1만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점심 메뉴로 인기 있는 김치찌개 백반은 8192원에서 8577원으로 4.7% 올랐고, 삼계탕은 1만7269원에서 1만8000원으로 4.2% 상승하며 1만8000원대를 기록했다. 일부 전문점에서는 삼계탕 가격이 이미 2만원을 넘어서기도 했다.
냉면은 1만1923원에서 1만2423원으로 4.2% 상승했고, 삼겹살(200g 기준)은 2만83원에서 2만861원으로 3.9% 올랐다. 비빔밥과 자장면도 각각 1만1192원에서 1만1577원, 7423원에서 7654원으로 3~3.4% 상승했다.
국밥은 어디있냐고
칼국수네이놈
솔직히 칼국수보단 국밥이 서민음식인데 왜없는지 모르겠음
냉면은 왜쳐비싼건지 진짜모르겟네
냉면...육수값이 올랐다던가...
내용 관심없고 첫 글자만 보고 달려왔어요
저도 첫단어만 보고 글부터 썼어요

노인공경은 역시 치사토센세...에...무슨 맥락인지 모르겠어욧
민지때문에 올랐네
솔직히 민지때문이면 내려가야함
깜짝!
깜찍!
칼국수 한 그릇 만원은 ㄹㅇ 선 넘네...
칼국수는 역시 집에서 먹는 멸치칼국수...
서민 탈출엔 대재명
근데 진짜 물가 너무 오르긴 했어요
분식집에서 라면 + 김밥 한 줄 했는데 만천원씩이나 나온 거 보고 이게맞나 싶음...
우리 집 앞 김밥집은 라면+김밥 한 줄 5500원이더라
이러니까 모르지
@ㅁㅂㄲㄴ ㄴㅇ
뿌렸으니 거둬야지?
2010년대 초반이 좋았다 ㄹㅇ

물가 오르긴 했어요특히 김밥 보면서 느낍니다
외국인이면 칼국수는 모를 수도 있지 사람들도 참...
야이 칼국노야
이정도면 몰라도 인정이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