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탐 대신 사탐' 보고 의대 지원 급증…전년 대비 3.3배

2025-12-25 19:01:05  원문 2025-12-24 10:10  조회수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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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모의 지원 분석…치대는 5.9배·약대는 3.7배 증가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과학탐구 대신 사회탐구 영역을 보고 정시에서 의·치·약대에 지원하는 수험생 비율이 급증할 것이라는 입시업계의 전망이 나왔다.

24일 진학사가 2026학년도 대입 정시 모집을 앞두고 모의 지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탐구 응시영역에 제한을 두지 않는 의대에 지원한 사람 중 사탐 응시자 비율은 8.1%로 집계됐다.

2.4%였던 전년과 비교하면 3.3배 증가한 수치다. 치대 지원자의 사탐 응시 비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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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이생망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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