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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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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접수 첫날 기상하자마자 쓴 상남자들이면 개추ㅋㅋ 0 1
어 난 그렇게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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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강사 추천해주세요 ㅜㅠㅡ 4 0
생윤을 처음하게되는데 강사 추천해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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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고싶당 9 0
빨리 방 구하러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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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 선택 0 0
과탐 선택 뭐가 좋을지 모르겠어요 3등급이 목표인데 어차피 다 비슷한 거 같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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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잔불의 기사 보는데 너넨 여기서 뭐하는거냐 3 1
"사상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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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등이면 쓸만한가 5칸 추가합이라 뜨긴하는데 소수과라 ㅈㄴ 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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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실제지원희망자수 0 0
이거 허수 포함인가요?아니면 허수 제거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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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 자유전공vs아주 자유전공 3 0
둘 다 인원제한 없이 공대 갈 수 있는 걸로 아는데요. 학사 취업하고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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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떨어질까요??ㅈㅂ 11 0
순서대로 가,나군이에요 진학사 상으로는 5,4칸.. 4칸 2등임ㅜㅜ 웬만해선 가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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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과 추합! 5 0
고작 두명밖에 안 뽑는데 추합을 이렇게 많이 잡는 이유 뭔가요? 이전에는 한명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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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토닉 함유식품 5 1
바나나 체리 호두 아몬드 말린바나나 먹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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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칸수 655 게이임? 6 0
무조건 가야되긴 하는데 너무 게이임?
사랑하고 싶은 것인가요? 사랑받고 싶으신 것인가요?
둘다요
그렇다면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을 받고도 싶은 것인가요? 아니면 두 주체가 달라도 상관이 없으신가요?
미디어에서 표상되는 낭만을 닮고 싶은게 아닐까요? 전 일반화해서 결론내릴 경험은 없고 고로 전적으로 추측의 영역에서 논함이지만 사랑의 직관적인 느낌은 대다수가 시뮬라크르: 원본 없는 복제의 형태라 생각해요. 물론 저는 상상말고 해본적없지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