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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대출 안 갚고 드러눕는 게 유리"…채무탕감 '후폭풍'

2025-12-24 19:14:21  원문 2025-12-24 17:27  조회수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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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평점이 낮은 저신용자 가운데 대출을 제때 갚지 않은 차주가 최근 1년 새 5만 명 넘게 급증한 것으로 파악됐다. 고신용자와 중신용자 사이에서 금융채무 불이행자가 감소한 것과 대비되는 흐름이다. 배드뱅크(새도약기금), 신용사면 등 정부의 잇따른 조치가 “빚을 갚지 않아도 된다”는 도덕적 해이를 키운 결과라는 지적이 나온다.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나이스평가정보에서 받은 ‘신용평점별 가계대출 현황’ 자료에 따르면 신용평점 400점 미만 차주 가운데 금융채무 불이행자는 올해 9월 말 88만4401명이었다. 작년 9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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