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리 "내란 특검, 증거 3번에 '나무위키'…기가 차"

2025-12-24 14:30:22  원문 2025-12-24 13:31  조회수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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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소원 인턴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측 변호인인 김계리 변호사가 내란 특검이 제시한 증거 자료의 신뢰성을 문제 삼으며 반발했다.

24일 김 변호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페이스북에 "전날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일반이적죄 사건에서 구속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심문이 있었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이정엽 부장판사)는 지난 23일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4시 48분까지 일반이적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심문기일을 진행했다.

김 변호사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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