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 해? 말아?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580539
현역 때 12121 (언미생윤지구)인데 수시 납치 당했고
재수 때 15122 (언확사문지구) 나왔어…
삼수 해볼까 말까
삼반수할까 ㅜ
너희라면 어떻게 할 것 같아?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1 32
-
그때를 다시 한번만 돌려줄수 있다면
-
확통런 1 0
정시에서 확통선택시 원서접수가 불가하거나 불이익이 있는 학교는 어디있을까요?
-
진짜 이건 좀 싶은게 상당히 재밌어서괴리감ㅈㄴ큼 뭔애닌지는쪽팔려서말못함
-
올해 국시치른 한의대생입니다 0 0
2016~18년도쯤에 많이 활동해서 메인글도 몇번 갔었는데 원래 쓰던 아이디를...
-
최고의 영화 초카구야 공주 0 0
영화보고 눈물 나올뻔 한건 이게 처음임 특히 중간의 졸업 라이브는 누군가를 떠올리게 했음
-
낭만적이게 살고 싶으면 1 0
제주도가서 파인애플 농사 사업 시작하면 됩니다 존나 낭만적이죠? 이상 무브링의...
-
ㄹㅇ 한번 더 보면 서성한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0 0
나에게 허락된 시간이 너무나도 적구나...
-
3학년 내신 미적 인원이 진짜 적어서 이번 겨울방학때 무조건 예습 돌려야되는데 지금...
-
3년전쯤 취미가 한국사여서 학원까지 다녓었슨
-
빅딜의 낭만에 반했다 0 0
날 말리지마라
-
하.. 0 0
하..
-
개인적으로 애니는 5 1
Ost,보기편함,접근성 이런 요소들때문에 좋긴한데 완급조절 <- 이게 제일 아쉬움...
-
서울대 인문은 11 0
다 로스쿨 가나..? CPA나 로스쿨 안가면 빠질만한 직종이 생각이 안남
-
겨울 방학 강의 질문 0 0
예비 고1 겨울방학이고 남은 한달 동안 탐사, 한국사 1회독씩 돌리려고합니다 탐사...
-
외대에서 로스쿨<< 8 0
정시로 연고대급 난이도려나ㅜ
-
너무오랫동안 놀았나 0 0
수학 자이스토리 별 2개짜리에 30분 넘게 쏟았는데도 못푸는중; 그냥 원래 어려운건가;;?
-
다들 머하십니까 6 1
-
내 생필품 4 1
텐가와 스타킹
-
뭐가 더 공부잘한거임 3 0
수시 서성한 어문vs정시 건동홍 상경
-
국어만고트 8 0
국어라도낫배드
-
경영 1 0
경영같은 대형과 새터 꼭 가야되나요?
-
제곧내
-
다음 서코때는 2 0
코스해서 가봐야지 첫 코스 ㅎ
-
아마존 물품들 구입할 때 1달러당 200원이 추가되면 50달러면 1만원 입니다.....
-
조은아침 0 1
-
애니보고 놀고 싶은데 2 0
할건또 더럽게많아서 이도저도 아닌채로 아무것도 못하고있음;
-
홍대 전전 예비 이거 붙을까요 3 0
홍익대 전전 예비 157번 나왔는데 이거 붙을 수 있을까요???
-
그것이 문제네요..
-
트럼프 하는 짓을 봐서 중간선거를 실시는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미국은 헌법도 ㅈㄴ...
-
서프랑 하반기때 파이널패키지 이런거 사면 총 500될듯..
-
아무도모르는곳으로 0 1
떠나고싶음 자살한다는게아니고
-
로입에서 샤대 학부는 2 0
설로 외에서도 해당 대학 자교 우대 생각해도 충분히 유리한가요? 사범대에서 설로...
-
서강 인공지능 3 0
508.28 가능할까요..?
-
테피스트리 4 0
는 익명의 오르비언이 가져가심
-
N제 개비싸네 13 0
돈이 살살 녹는다..
-
잘 아시는분 도와주세요 ㅜㅜ
-
중대발표 6 1
나 오늘 좀 귀여운 듯 우웅
-
아주대식 아주대 공대 1 0
922 지반공 붙나요 아주대
-
여러분 붙었으면 뭐하면 됨? 2 0
단톡이나 행사나 이런거 어케 해야하는 건가요? 연대 오늘 붙었는데 일단 에타 드가서...
-
일본 문학 재밌음? 21 1
입문은 인간실격 같은거로 하면되나 개강하면 수업때 읽게 추천 받음 (라노벨 추천 안 받음)
-
저 사람들이 남 좋은 일을 할까
-
낭만있게살고싶어요 4 0
네
-
한의사 월급 현실이요^^~ 14 0
중위사업소득 즉 대다수의 한의사들이 연 7000만원 버네요? 세금때고 연...
-
노베 역전 사례 14 0
궁금합니다!
-
남자가 0 0
남자가 이쁜 남자 좋아하면 비정상이냐? ㄹㅇ 이쁜게 여자애들중에 이쁜정도
-
이러면 오르비 터짐?
-
이러는 사례가 많은가? 진짜 내가 왜? 어떻게 합격한 건지 이해되지 않음 실력...
-
다들 귀여운 프사 뒤에 16 2
걸쭉한 목소리를 숨기고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이질감 듦 나처럼 초카와이미소녀여고생이어야지 ㅠㅠ
-
근데 왜 똑같은게시물이 0 0
두번뜨는거임
-
낭만을 보았다 1 0
이쁘다
알아서 하는거지
맞긴해 ㅋㅋㅋㅋㅋ
근데 다른 사람들이 이 상황이면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해서 물어본거자나 ㅎㅎ

이건 진짜 모르겠다하루에도 몇 번씩 반수할까 삼수할까 편입할까 대학원으로 학벌세탁할까 어떻게 할지 ㄹㅇ 고민돼…
내년에 정시 ㄹㅇ 더 빡셀거라해서 더 고민되네
2에서 5는 진짜 신기하네
저같음 해볼듯요
수학 조진 이유가 중요할듯
애초에 수학 머리가 진짜 진짜 안 좋아…
현역 때는 과외뺑이 + 잘 찍음이라 2 떴는데
재수 때는 혼자해보겠다고 설치다가 수능 2달 전부터 과외 받아서 저 성적 나왔어
수학 정상화 가능하면 저라면 계약학과 노리고 해볼듯
잘찍어도 2등급이면 하방이 5까지는 안나오는데 어떻게 된겨
그러게요 ㅋㅋㅋㅋㅋ 어떻게 된 건지 저도 모르겟어요ㅜ
국어 영어 빵빵하시니 그냥 한번 더 지르죠...!
군수
여자라 군수라는 선택지가 없어요…
15122면 어디 되나요?? 성적 나름 비슷해서 여쭤봅니다
국어 너무 빵빵해서 가능성있다고봄 국어땜에 n수하는 애들이 수두룩한데 수학은 그래도 양치기로 어느정도 커버가 된다고생각하고 2도 한번 찍어봤으니까...
지금부터 수학 시작해서 반수 도전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