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정인 국교위원장 "대입경쟁은 학벌주의와 관련…와해시켜야"(종합)
2025-12-23 23:16:11 원문 2025-12-23 17:37 조회수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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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조수빈 기자 =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은 "대입 경쟁은 근본적으로 학벌주의와 관련이 있다"며 "실효적인 해법을 찾아서 착실히 실행하면서 이 극심한 경쟁 교육 체제를 약화시키고 종국에는 와해시키는 길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차 위원장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FKI 타워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념 국교위 운영 보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차 위원장은 "학부모들은 출신 대학이 장례 자녀의 취업에 미칠 영향이 크다고 믿고 있지만 실제 조사 결과는 현저히 다르다"며 "입사서류에 출신 지역, 종교뿐 아니라 출신 대...
차 위원장은 "학부모들은 출신 대학이 장례 자녀의 취업에 미칠 영향이 크다고 믿고 있지만 실제 조사 결과는 현저히 다르다"며 "입사서류에 출신 지역, 종교뿐 아니라 출신 대학을 금지하는 법안을 2월 중 국회에서 통과시켜 좋은 추세에 박차를 가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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