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 중 1명 “결혼 하긴 해야”…아이 낳기 ‘부담스럽다’
2025-12-23 14:39:11 원문 2025-12-23 11:30 조회수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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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9% “결혼 해야”…자녀는 절반 이상 ‘부정적’ AI 日 평균 사용 3.3회 “삶의 질 향상에 긍정적”
청소년 가장 큰 고민은 ‘성적’·‘미래 직업’·‘외모’ [게티이미지뱅크]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국민 10명 중 5명은 결혼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지만, 자녀를 갖는 것에 대해서는 절반 이상이 부정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2명 중 1명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를 활용하는 등 AI가 국민 일상의 일부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문화체육관광부가 공개한 ‘2025년 한국인의 의식·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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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응답은 2022년 대비 17.6%포인트 하락한 44.1%에 그쳐 감소율이 두드러졌다.
조사에 따르면 ‘미래에 대해 희망적으로 생각한다’는 청소년의 비율은 절반에 못 미치는 45.5%로 조사됐다. 학교생활 만족도(57.2%), 가족에 대한 인식(65.6%), 취미활동 여유 유무(66.3%) 등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답변이 더 많았다.
공부하는 가장 큰 이유는 ‘희망하는 학교에 진학하기 위해서’(28.7%)였다. ‘좋은 직업을 갖기 위해서’,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가 21.9%, 20%로 그 뒤를 이었다.
청소년들의 가장 큰 고민은 성적(21.4%)과 미래 직업(19.5%), 외모(16%), 용돈(11.9%), 건강(9.7%) 순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