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 역사상 유일한 6칸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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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도 중문관데
그 당시 제가 안정컷을 495로 잡았는데
귀신같이 그 바로 밑의 494.9x에서 예비 1번부터 1바퀴까지 다 나와서
0.01과 동점자로도 죽여라살려라 캣파이트가 벌어지기도
그때 추합이 6명인가 돌아서 아주 적은건 아니었는데도 그랬고
그 2년 전인 21학번은 동점자가 4명이나 있었는데 그 중 2명붙고 2명 떨어졌음
작년에는 서강 문과에서 제일 높았는데 안정컷 498.5로 줬는데 딱 498.51까지 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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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중문과도 엄청나지 않았나요
첨언하셨군
다른 곳이 다 빵꾸똥꾸여서 묻힌거지만 엄밀히 이건 약폭정도라 절대적으로 높았던건 아니었응
작년에 참 신세 많이 졌습니다
오 23중문을 썼던사람으로서 추억돋네요.. 서강대 진짜 빽빽했었는데
그때 세인트님 도움많이 받았읍니다..
점공 열어보고 너무 충격을 받아서 저도 그때
ㄹㅇ단 0.0X 차이로 갈려서 너무 무서웠음다..
충격과 공포...
ㄷㄷ 올해 서강 쓸건데 무섭습니다..
24 인문학부도 그랬다던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