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 애니'만 살아남는다…영화산업의 몰락과 팬덤의 시대[비즈니스포커스]
2025-12-21 18:36:54 원문 2025-12-21 15:39 조회수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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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천만 영화는커녕 600만 영화도 없는 걸 보니 한국 영화는 폭망했네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글이다. 올해의 박스오피스 1위는 지난 8월 개봉한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다. 56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오타쿠 신드롬’을 만들었다.
반면 한국영화는 흥행작이 사라졌다. 가장 성적이 좋은 ‘좀비딸’(웹툰 원작)의 관객수(563만 명)도 ‘귀멸의 칼날’보다 적다. 올해 블록버스터로 꼽힌 ‘미키17’(301만 명)과 ‘어쩔 수가 없다’(294만 명)는 예상보다 부진한 성적을 거뒀...
"오타쿠"의 양지화는 바로 그 산업의 종말을 뜻한다
본질이 아니라 부정하고 있는 거 같으면 여기다 개추... 한국영화가 ㅈ망한거지.. .
영화관가서 국산영화보기 돈아깝긴함
ㄹㅇ 일본애니가 강하다기에는 걍 주토피아 나오니 바로 귀칼 따고 1위 가더라
오타꾸가 세상을 지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