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시국선언' 용인외대부고 학생회장 하버드대 합격(종합)
2025-12-20 12:40:05 원문 2025-12-20 12:12 조회수 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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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군 "한국의 다문화·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싶어"
(용인=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경기 용인 한국외국어대학교 부설 고등학교(용인외대부고)는 지난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당시 시국선언을 한 이 학교 학생회장이 하버드대학교에 합격했다고 20일 밝혔다.
용인외대부고에 따르면 황준호 군은 2026학년도 미국 대학 조기결정 전형(Early Decision)에서 하버드대 합격 통보를 받았다.
황 군은 지난해 12월 12일 비상계엄 선포에 반대하는 시국선언문을 작성하고 학생 577명의 서명을 끌어냈다.
당...
.
ㄷㄷㄷ
19살 한국 청년이 자랑스럽다. 그가 단순히 하버드에 합격해서가 아니라, 그의 생각이 너무 올바르고 성숙되어 있기 때문이다.나이가 많아서 어른이 아니다. 55세인 내 개인의 삶도 반성하게 한다. 그리고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는 한국의 정치인, 어른들도 부끄러워 해야 할 것이다. 부끄러움을 모르면 꼰대적 사고의 시작이다. 젊은 사람이든, 나이든 사람이든 대구사람이든, 서울사람이든
점마저거미쳣네 하버드라니 ㄷㄷㄷㄷㄷㄷ
민족정체성 수호가 필요..
ㄷㄷ 개똑똑하네
ㄷㄷ
개똑똑 ㄷㄷ
와 하버드 ㄷㄷㄷ
???:헤이하버드
오르비는 하버드뱃지를 만들도록
개멋지다
캬...
새삼 이준석도 개씹씹씹 하이스펙이란게 느껴지네ㅋㅋㅋㄱ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