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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의 꿈] [680876] · MS 2016 (수정됨) · 쪽지

2025-12-18 21:41:52
조회수 10,060

[스나이퍼] 원서영역 기초상식 (컨설팅 자료 중 일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456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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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원서의 기초 (1) 펑크와 폭발


• 펑크란? 정상 입결에 비해 낮은 점수도 합격하는 현상


• 왜 발생하는가? J사와 같은 모의지원 서비스들도 결국은 '합격선'을 모두에게 동일하게 지정


 '동일한 합격선'을 본 학생들 중 일부는 쫄아서 과를 낮춰쓰거나,
대학을 낮춰 쓰는 경향이 강함. 
(물론 3장 모두 그렇게 쓰나, 1장만 그렇게 쓰나는 학생 성향임)


• 따라서 표본분석이 필요함. 'J사 칸수를 절대적으로 믿지 마라'. : 입시판 격언


• 표본분석은 과를 하나 지정해두고 보는 것이 좋으나, 

어떤 과를 고를지는 과거 기준으로 예상한 정상 입결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 유용함.






정시 원서의 기초 (2) 대학별 반영비


• 너무 기초적인 지식인데, 생각보다 이에 대한 감이 없는 경우가 많음.


당연히 본인이 잘 본 과목에 대해 반영비가 높은 대학을 쓰는 것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함.


• 특정 과목에 대한 반영비가 편중되어 있는 대학들은 쓰는 학생들 성적도 특정 과목에 몰빵되어 있는 '생존자 편향' 발생


• 주로 인문계열은 국어 수학 / 자연 계열은 수학 탐구 반영비가 높음


• 자연계열 학생 중 '사탐런'을 안했으며 수학만 잘 본 학생의 경우 지원 가능 라인이 확연히 떨어지는 효과





정시 원서의 기초 (3) 탐구 보정



• 대학별 탐구 변환표준점수 보정에 따라 불보정 / 물보정으로 나뉨


• 불보정의 경우 탐구 백분위 100~96 사이의 점수 차이가 크고,


• 물보정의 경우 탐구 백분위 100~96 사이의 점수 차이가 작음


• 탐구 백분위 96 이하로는 별 영향이 없는 편이고,

이 때 탐구의 실질반영률은 불보정/물보정보다는 탐구 전체적인 만점 표준점수가 영향을 크게 미침 

(다만 대학에 따라 탐구를 무력화해버리기 위해 백96 이하에도 수를 쓰는 경우가 있음)


• 올해는? 탐구 만점 표준점수 70점 수준으로, 

다른 해와 비교했을 때 탐구의 영향력이 비슷한 수준이지만, 

수학의 영향력이 많이 작아서 상대적으로 탐구 영향력이 올라감.






정시 원서의 기초 (4) 군별 지원전략


• 가/나/다 군 별 지원전략 (일반적인)

• 스나, 소신(상향), 적정, 안정(하향) 지원으로 분류할 수 있음.


스나이퍼에서 명시된 확률로 30% 이하는 스나이핑

 스나이퍼에서 명시된 확률로 30~49%는 소신 지원

스나이퍼에서 명시된 확률로 50~75% 정도가 적정 지원

 스나이퍼에서 명시된 확률로 75% 이상은 안정(하향) 지원





정시 원서의 기초 (4) 군별 지원전략



• 본인의 위험 회피 성향에 따라 지원 전략은 다르지만, 

일반적으로는 다군에 안정을 깔고 

가/나 군 중 두 곳을 소신 지원하거나 적정1 소신1 조합으로 지원하는 것을 추천.


• 한 장 정도, 최대 두 장까지 스나이핑을 고려해볼 수 있음. 3스나는 재수를 마음먹은 것과 유사.


• 다군은 대학이 극히 적어 경쟁률이 높기에 스나이핑을 하는 것을 권장하지 않으며, 

높은 성적대의 학생들의 경우(고려대 적정 지원권 이상) 

사실상 다군에 원서가 없는 가나군형 입시를 하게 됨. (메디컬 이상은 다군 활용 가능)


•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르지만, 강의자는 자신이 있을 경우 

다군을 제외하고 1스나 1소신 혹은 1소신 1적정으로 안정 지원을 가나군에 하지는 않는 편임.




정시 원서의 기초 (5) 경쟁률과 펑크


• 기본적으로 경쟁률이 높으면 펑크가 잘 나지 않고, 경쟁률이 안 높으면 펑크가 날 확률이 높지만, 

반례가 매우 많음. (기준 경쟁률은 가/나군에서 일반적으로 약 3 : 1, 그 외 4 : 1이 일반적, 다군은 논외)


• 1) 사례 : 일례로 22학년도 입시에서 펑크가 난 고려대 중어중문학과의 경우, 

경쟁률은 8:1이었지만, 약펑크가 발생함


• 2) 사례 : 같은 해 입시에서 정상 입결을 기록한 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의 경우, 

경쟁률은 10:1이었지만, 정상 입결을 기록함.




정시 원서의 기초 (5) 경쟁률과 펑크


• 1) 사례의 이유 : 원서 마감 직전 경쟁률이 1 : 1보다 낮아, 정상 입결보다 낮은 학생들이 몰림.


• 알 수 있는 점 : 원서 마감 직전 경쟁률이 1 : 1보다 낮은 상황은 '경쟁률 폭발의 징조'로 볼 수 있지만, 

'입결 폭발'의 징조로는 보기 어려움.


• 다만 정상 입결을 기록할 확률도 배제할 수 없고, 

일반적으로 원서 마감 직전까지 가지고 있는 한 장은 안정 지원용이 아님은 경험적으로 증명됨.


• 소신지원 이상을 한 장 이상 가지고 있는 경우, 

마지막 날에 경쟁률까지 보고 판단하는 것이 확률을 조금이나마 높일 수 있음.






설마 N수 천국인 오르비에서 이걸 모를까.. 싶은 지식들이지만

컨설팅 신청하신 분들용 영상 자료 중 기초 지식 원고 정도를

2급 가격차별을 통한 저의 효용극대화를 위해 공유합니다.


농담이고 원서영역 문외한들을 위한 짧은 기초지식 설명 정도이니

참고를 하여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합니다.

내용이 짧아서 읽기에도 얼마나 좋아요


스나이퍼의 경우 변표가 보다 확정되는 

12/23: 2차 대규모 업데이트 (오류 대폭 수정 및 확률 변경)

12/26: 핫픽스 + 확률 소폭 변경

12/29: 최종 예상 확률을 반영한 최종 대규모 업데이트


로 진행될 것 같습니다.

아시다시피 스나이퍼 업데이트와 컨설팅을 동시에 하고 있는 입장이라, 질문에 모두 답변하기는 어렵습니다.

(짬 나는 대로 최대한 답변은 하고 있습니다.)


버그에 대한 문의는 스나이퍼 카카오 채널을 통해 제보 받은 것을 모두 전달받고 있고 

확인 후 버그가 맞는 경우 모두 반영하고 있습니다.


변환 표준점수를 12/22나 23에 일괄 업데이트 할 것이고, 

그 이후에는 변표 미발표 대학을 제외하면 

다른 회사와 '환산 점수'에서는 차이가 없어질 것입니다. 

('확률'에서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만, 그건 오류랑은 관련이 없겠죠.)


원서 영역의 시작종은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울리게 됩니다. 

후회 없는 원서영역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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