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년생 43% 결혼할 때 91년생은 24%뿐…뚜렷해진 '혼인·출산 절벽'
2025-12-16 16:00:24 원문 2025-12-16 12:00 조회수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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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1) 전민 기자 = 동일한 나이를 기준으로, 1990년대생의 혼인 비율이 1980년대생의 절반 수준에 그치는 등 출생 연도가 늦을수록 혼인과 출산을 기피하는 경향이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첫째 아이를 낳고 육아휴직을 사용한 경우, 사용하지 않은 사람보다 둘째 이상을 낳는 '다자녀 비율'이 유의미하게 높아지는 등 일·가정 양립 정책의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는 16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5~2023년 인구동태패널통계'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통계는 1983~1995년생(41세~29세)...
지금 20대 초반, 고등학생들 32세될쯤엔 저거보다 비율 더 처참해질건데 ㅋㅋㅋ
어느 분 말씀 비슷하게 모두가 결혼을 할 수 없으며, 또한 그럴 필요도 없다. 더 중요한 것은 결혼을 하지 않더라도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라고 할 수도 있을 듯
출산율 0.50을 향하여 가자!

나라 망했다조국의 반만년 사직이 이렇게 막을 내리는구나
독립된지 80년인데 독립 200년쯤에는 일본이 다시 이땅 먹을듯
지금 출산율 유지면 남한 인구 400만 뭐 이럴거라
일본보다는 중공이 가능성 더 높을 듯… 이미 진행 중
오히려 좋아
일본이 먹으면 다행이지 다음은 중국 차례다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