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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대기업인데 참사 수준이네 조교 데려다가 만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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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공대가 가성비 최악인듯 0 0
연세대 비싼 등록금에 공대는 학점따기도 어렵고, 학과공부도 쉽지 않음 고려대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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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저혈압 쇼크 2 : 뇌수막염 3 : 역류성 식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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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경우 상당히 무능함 4 0
아무나 나 좀 데려다 키우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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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 위경련 2위 : 역류성 식도염 3위 : 새끼발까락 찧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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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봐 자주 보자 말은 일 없는 사람이 하는 말.. 2 0
내 삶 어떻게 살아야 하지 지금 레전드 고민에 빠짐 잘 살 수 있을까 스텝업이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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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 요청) 미카리가 즐겨하는 ai쳇을 araboza 7 5
미카리가 국어 과외한다고 보여준 ai쳇 어 근데 아래 아이콘들이 수상하다?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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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음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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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 3모 수능 차이 2 0
화1지1 하는데 3모랑 수능 난이도 차이 많이나나요?3모는 현역이니깐 표본이랑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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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먹고 바로 눕지 마라.. 13 2
죽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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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술 좀 햇음 5 2
내 네번째 발가락 성형수술해서 엄청 이뻐짐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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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과잠 ㅇㄷ부터 허용 2 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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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었다 가자 2 0
손만 잡고 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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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27수능 볼까 5 1
별들의 전쟁, 신들의 대화 27수능인데 교육과정의 종말을 직접 경험하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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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에서 인스타 교환하는데 무슨 QR코드 찍으니까 내 옯스타가 나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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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돈 준다니까? 왜 거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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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은 오르비 안하면 손해임 9 3
일단 배포되는 자료부터가 엄청남 m사 모 강사의 비싸고 맛있는 과일 뺨 칠 정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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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ㅈ같이 싫긴한데 1 1
필요성은 대충 알거 같긴함 모임 같은거 가졌을 때 술 안마시면 ㄹㅇ 고토히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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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벽 느낌 4 2
어떻게 저렇게 유머러스하고 재밌고 깜찍한 뻘글이 가능함? ㄹㅇ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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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모배틀 하러 관악 오셈 4 0
대신 내 실모도 님들이 사줘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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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ktok.com/8Wx9CdNm 현재 틱톡에 영상 박제되서 안지워지는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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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너무 예상이 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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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녔던 잇올 좋았던점 0 0
빡세게 안 잡으니까 좋았음 빡세고 엄한거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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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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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9문제 * 4회분 = 약 36문제의 하프모의고사 구성 문제 하나 하나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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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2 자작 문항 7 1
혹시 풀고 오류 있는지 말해주실수 있나요? 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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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생 정시파이터 선언 ㄱ? 5 0
현재 1학년 총평균 2극초반대입니다 그냥 내신공부가 너무 의미없는 공부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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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중에는 절대 오르비를 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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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안좋을까 17 0
이건 불공평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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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노시아 막방이네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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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관이 4 1
물개 조아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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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링잃어버렸을때 비상 0 0
4일뒤에만나는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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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5월23일 사건 2 1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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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 0 0
발상 없는거 위주로 추천받고싶어요 기출이랑 유사한.? 그런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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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명작 미적분 수2할때 도움된다고 형이 줬는데 읽어봐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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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리 개부럽네 3 0
나도 섹스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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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취한 채로 1 0
신선처럼 살고 싶구나 니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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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RARE 하나 안보이는거앎? ㅋㅋ 어케보냐면 5 0
옆으로 넘겨야 보임 ㅋㅋㅋ ㄹㅇ 이거 어캐해야 다 보임..?? RARE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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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 보고 가니까 0 0
독서 지문 읽을때도 어느정도 내용을 알아서 편하고 문학에서 반 정도는 알고 들어가서 엄청 편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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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이 외부생 받는다고 알고 있는데 다른 곳 ㄱㅊ은곳도 잇나...ㅠㅠ잇올에서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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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슈발람들아.. 7 0
얼마나 이색히들아 내 이야기들을 털어야 덕코를 주고 메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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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인지 발상인지 정도만이라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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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리 범죄자새끼임 6 3
구체적으론말안함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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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리 메타가 끝나지 않은 것만 봐도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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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잉 2 0
광광 우러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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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아니고 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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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빌런 중앙제어 히터로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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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장에 훌쩍빌런 많음?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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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누구 듣는게 좋나요 0 0
25수능 백분위 97로 마무리 하고 1년 쉬다가 올해 다시 준비하는데요 지금은...


ㅠㅠ
ㅜㅜㅜ
세상은 너무 가혹해
노력한자에게 결과가 있다지만
그게 항상은 아니거든
진짜 슬프다 여러분 모두 힘내세요!! 할쑤잇어요

사는게 쉽지가 않네요
저도 이번년도에 공부법도 제대로 익히고 물론 남들보다 악조건에서 버텼지만 그래도 노력했거든요 저한테도 봄이 올지 알았는데 아니였네요헐 제 친구 일화와 비슷하네요. 제 드립코드와 99%흡사한 친구인데 작년 시험 이후 지금까지 연락이 안됨. 걔 주변 친구들도 연락을 못받았대요. 그래도 나중에 혹시 연락닿으면 예전처럼 밝게 지내려구요. 그때되서 화를 내건 뭘 하건간에 어쨌든 일단은 그전까지는 기다려주는게 또 하나의 친구로서의 의리이지 않을까하는
저도 먼저 연락 올 때까지 기다릴려고요 몇 년이 되건
자기 자존감 높이려는건지 수능 끝난날부터 매일 새벽부터 저녁까지 계속 먼저 전화거는 고대 친구 있었는데 손절함 ㅇㅇ
세상과 사람들이 모두 바보는 아니기에 조만간 빛을 보는 날이 반드시 올겁니다.
안타깝긴하지만 결론적으론 노력이 부족했던 것. 내신이 무너진 것도, 24수능을 못 본 것도, 재수했는데도 현역때보다 성적이 낮아진 것도, 마킹을 밀린 것도 결국 모두 노력이 부족했기 때문..
ㅋㅋㅋㅋ흠..
미카리 재릅인 줄 알았네
꿀밤 마렵네 ㅋㅋ
결과로 노력의 양을 판단하지 마셈
혹시 잘 안된일 있으면 항상 니 노력이 부족했다고 말씀하시는 부모님 밑에서 자라셨나요??
제가 잘못 생각했을 수도 있습니다. 지적해주세요. 그런데 다짜고짜 패드립하시는 건 무슨 경우인지 참.. 부모님께 그렇게 배우셨나요?
이런 글에 이런 댓글을 다는 게 옳지 않다는 생각은 안드시나요... 때와 장소를 가려서 말을 해야지 이렇게 경우가 없으면...
부모님께 잘못배운건 앞구르기 하면서 봐도 님인데요..
이런새끼도 있네
님은 사회성이 상당히 부족해보임 + 국어능력도…
흠.. 다들 참 감성적이시네요 제가 한 말이 도덕적으로 옳지는 않을 지언정 틀린 얘기는 아닙니다. 내신을 못 챙겼고, 내신을 버리고 정시파이터가 됐는데도 수능을 못 쳤고, 재수를 했는데도 현역보다 점수가 떨어졌고, 마킹은 실수가 아니라 실력입니다. 마킹 실수 잡으려고 다들 얼마나 평소에 연습하는데요
친구분 주변에 여러분들처럼 듣기 좋은 말만 하는 사람들밖에 없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현실적으로 노력이 부족한게 맞습니다 이건.. 지금 친구분께 필요한 것은 상황파악도 잘 못하고 감성에 찌든 여러분의 달콤한 말이 아니라 저처럼 현실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1. 고등학교가 학군지면 노력을 열심히 했어도 한계가 있을 수 있다
2. 고경을 썼는데 폭이 난 건 노력의 영역이 아니다
3. 재수 때 노력을 안 했다고 단정할 수 있는지?
4. "니 노력이 부족했다"는 말이 도움이 된다는 근거는 무엇인지?
이상으로 더 상대 안하겠습니다. 상대할 가치도 없을 것 같네요
감성에 쪄들었다고요? 걍 님이 너무 t병 걸린러 아님..?
누가 감히 타인의 노력에 대해 함부로 말함?? 결과라는 단면만 보고 그 사람에 대해 다 파악했다는 착각은 접어두세요 정신적으로 힘든 친구에겐 정신적인 위로만 하면 됩니다 어줍잖은 오지랖은 접어두고요 인생 그따구로 살지 마세여
노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범주의 일이 있다는 것을 차차 알게되실거에요
ㅠㅠ 운칠기삼이란 게 참...
언젠가는 성공하는 날이 올거라고 생각해요.. 그때에 이 모든 과정들이 그저 성공을 위한 과정중의 하나였기를.

독감때문에 서울대 면접 거의 준비 못해서 떨어지고안정으로 쓴 고려대교과 표본이 터졌는데
힝힝...

결과로만 판단하는 세상이 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결과가 모든 노력을 대변해주는 세상은 아니지만, 마찬가지로 모든 인정과 대답이 결과만 바라보는 세상도 아니라 생각해요. 친구분도, 작성자분도 언젠간 매일 같이 행복해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인생은운임
슬프다
언젠가 노력이 빛을 발하는 날이 꼭 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