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의생 질문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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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하긴 했는데 심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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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마이맥 책 해설편 없이 문제편만 구매할 수는 없나요? 0 0
대성마이맥 교재, 책 해설편 없이 문제편만 구매할 수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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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못하면 짜피 대학 못가니 투과탐으로 가오라도 챙기자 0 0
ㄱㄱ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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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 고쳐졌다 0 0
역시 샤프에 돈 좀 쓴 사람은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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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왤케 금요일 같지 0 0
오르비가 활발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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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얘기만 하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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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 98 확통 88 영어 86 생윤 36.. 사문 47 7덮 더프 국어 수학 전대실모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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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게임을 너무 못해 1 0
오버워치 실버 롤 실버 걍 이새긴 만년 실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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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보고 하지 5 1
고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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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수학과외 - 수학 6평보다 수능 못보면 다환불 0 1
1-2등급 학생은 제외이고 3등급 이하 학생들하고만 진행중인 계약인데 이 정도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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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메가패스가 열렸네요... 0 0
pre 버전이지만... 시간이 참 무섭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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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 82 미적 84 영어 83 지구 41 사문 39 현실적으로 지금 뭘해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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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옵치 마지막으로 한게 6년전이라… 롤은 재능이 너무 없어서 좀 하다 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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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개는 월, 수 온라인으로 하는거고 한개는 토요일마다 직접 가서 3시간씩 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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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도 지고 전대실모 좆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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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갤 고소해야겠다 3 9
뭐 별거 없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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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옯스타 팔로우 ㄱ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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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의 방학 12 5
대학간 분들 지금 방학일텐데 뭐하고 지내시나요 아직 수능판에 남은 재수생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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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얘 목냥이임? 3 1
저번에도 목냥이 짭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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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그거 듣더니 무슨 바바리맨 본 듯한 표정으로 쳐다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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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비갤이 많이 언급되네 0 4
메인 글도 그렇고 뭔 일 있었음요? 지원서 쓰고 있는다고 제대로 상황을 이해 못한 상황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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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이미 댓글 좋아요 수로 4 16
본인이 더 지지받고있는걸 확인할수있는데 그런걸 또 굳이 들고가서 글쓰고있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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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덮 국어 0 0
화작러 6,27,38,44틀 화작 재능 없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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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임 ㅇㅇ 1 5
오르비 유동 인구가 잠깐 반짝였음 이제 누가 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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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애니화 속도 낸다" 세계 1위 크런치롤 상륙에 네이버웹툰 '활짝' 2 2
애니메이션계의 넷플릭스라고 불리는 '크런치롤'이 올해 하반기 국내 정식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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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학 왜 이렇게 귀여움? 4 0
40대 남자가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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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 활기가 돋았네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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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년 수능을 노리는게 맞을까요? 수학이나 과탐 사탐 많이 바뀌나요? 올해 짧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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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오르비언 저격합니다 3 3
귀여워서 심장 저격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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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갤하는애들 ㅂㅅ은 맞는데 소수의 착한 비갤러도 잇드라 20 10
나 저격먹엇엇는데 커버쳐주는 사람 잇엇음 앞으로도 커버쳐줘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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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보정 등급 추정해주세요 0 0
화작 88 확통 80 영어 89 세지 45 사문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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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무슨글을쓰셧길래 3 6
억울한사람 저격글이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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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ㄱ vs ㄷㅅ 어디가 좋나요? 수학 미적으로 할 것이고 국어는 크게 필요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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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갤에 로그인하고 캡쳐해서 21 8
수정 삭제 나오게 해버리는 바람에 들킨 사람 역대까지 의예2 연세1 이렇게 세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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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병신집합소오르빈데 3 8
그병신중에서진짜병신들이하는게 비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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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더써도되나 6 4
하고싶은말있긴한데 내가 더 말하면 슬슬뇌절인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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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뭐 어찌되었든 간에 예... 많이 아쉬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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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르비 할 때는 비갤 없었음 15 3
코로나도 없었음 알멩이도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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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갤은 신기한게 2 5
여기 뭐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는 인터넷 사람한테 그렇게 뒷담하면서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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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은 많은데 6 4
하지 않겠소. 모 강사 보니까 가만히 있으면 절반 가는게 아니라 1등급은 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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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 계속 해도 될까요? 1 0
일단 작수 화미한지사문 높4/2/3/5/1, 6모 화미경제사문 높4/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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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비갤 별로 안싫은게 3 4
시미분>>>>>원희라고 해줘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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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오르비언이랑 생일이 같음 2 0
하지만 내가 나이 더 많으니 저 오르비언이 나 따라한거임 암튼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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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실모 한지 0 0
겁나어려웠는데 저만그럼요? 한지 시작하고 처음으로 시간안에 다 못풀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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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하는척애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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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냥 짜치는거지 5 12
억울하게 욕먹고 탈릅한사람 개많은데(비갤이진짜좆같은이유) 차라리 여기서 저격을 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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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수리논술 난이도 어떤가요? 수학, 수학1, 수학2 3문제이고 의대나 공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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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 안당할정도로 저격하면 아 근데 이럼 디시 약화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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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숙면할게요 2 4
올비에 재밌는 일이 있는 것 같지만 일단 피곤해서 자고 옴
설의가면 학벌정병 치료되나요
좀 덜할 것 같긴 한데 내부에서도 또 끊임없이 비교하게 되면 끝이 없어지는 것 같긴해요 누구는 수능 만점 받았다더라 누구는 현역 정시 투투 1틀이라더라 누구는 자사고 전교 1등이라더라
설수의다닐예정인데 꿀팁있을까여
수의대는 제가 자세히는 모르겠어요 ㅠㅠ 공통되는 부분일 거 같긴 한데 예과 때 놀아 두고 다양한 교양을 공부해보고 넓은 인맥을 쌓아 두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놀라는 얘기시구나 ㅋㅋㅋ 감사합니다
1. 더블링 인원 270명 정도 될것 같은데 현재 이중에 학교다니는 인원은 몇명정도 인가요?
2. 수시는 현역이 전부일 것 같은데 정시40명(80)명 재수/삼수/사수비율이 대략 어떻게 되나요?
3. 1년반만에 예과 종료해야하니까 동아리같은거 할시간 부족한가요?
1. 서울대의 경우에는 현재 거의 다 복귀해 수업을 듣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 말씀하신대로 수시는 거의 대부분 현역입니다. 정시는 정확한 명수는 잘 모르겠는데 현역이 10-20% 정도?일 것 같고 대부분은 재수-삼수입니다. 또 4수 이상이신 분들도 몇몇 있습니다.
3. 동아리는 1학기에도 할 수 있긴 했습니다. 다만 첫 학기 때 아무래도 혼란스러웠고, 남은 1년 반이 더 바빠졌더 보니 그런 점이 동아리 활동에 있어서 조금 불리한 점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대 의예과 신입생 텝스 성적 분포가 궁금합니다 new teps 500점 넘긴 괴물들 많아요?
꽤나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 주변엔 일단 많아요 참고로 전 못 넘깁니다 ㅠ
학평이나 모고에서 수학 어려운 문제가 나왔을 때 어떻게 접근하는지 궁금해요
우선은 어려운 문제를 풀기 위해서 시간을 확보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시간이 촉박하면 풀릴 문제도 안 풀리는 게 사실이니까... 자연히 4점이나 준킬러 문제를 빨리 풀어 시간을 확보해두는 능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려운 문제가 나오면 우선은 넘겨두고 마지막에 모아서 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학평/수능에서 항상 어려운 문제 5문제 정도는 항상 넘겨두었다가 한 번에 풀었던 것 같습니다. 어려운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는 주어진 조건이 의미하는 정보가 무엇인지, 그런 조건들을 통합했을 때 모든 상황이 확정되는지(미지수와 정보의 개수가 동일한지) 등의 거시적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고, 문제의 상황 자체가 잘 이해되지 않는 경우에는 숫자를 대입해보거나, 개형을 추측해보거나, 경우를 쪼개보는 등의 방법을 활용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