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권 기준 강사가 의미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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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좀 하신다는 분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어나 수학이나 영어나 그냥 하면 다 되지 않나요? 어쨌든 수업은 들어야 되니 각 과목별 강사들 1타 취향껏 고르면 되는것 같고 사실 2타 3타들도 충분히 되지 않나요?
이 선생님은 어쩌고 저쩌고 하는게 가끔 이해가 안갈 때가 있어요. 다들 이미 일정 기준 이상으로 검증받은 분들인데
그리고 이런 접근이 좋다 어쩌다 이러는데 상위권 친구들 수학 국어 푸는거 보면 딱히 스킬 이런거 없이 그냥 잘하더라고요. 본인들이 기출이나 문제집풀면서 나름 스킬 쌓아서. 애당초 문제푸는 시간 단축해주는 스킬 자체를 별로 필요로 하지 않는 느낌?
왠지 모르겠는데 탐구는 좀 강사가 많이 중요한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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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죠. 국어는 강사 많이 탐
앗 제 주위도르로는 국어가 인강 안듣고 잘하는 애들이 제일 많던데....(언어 제외)
전 공부를 엄청 잘하진 않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국어 영어는 크게 안탄다고 생각해요! 전 풀이스킬을 기르기보단 기본 기량을 키우는게 훨씬 더 좋다고 생각해서.. 수학은 기량도 있지만 유형별로 익히는게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최상위권으로 가면 이 부분도 선생님의 능력에 따라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 같아요. 탐구는 시간단축 스킬이 되게 중요한거 같아서.. 강의 잘 고르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어디까지나 제 경험에서 나온 뇌피셜입니다!!
그죠. 저랑 생각이 너무 똒같으셔서 저도 당황스럽네요 ㅋㅋㅋ 탐구는 27분인게 큰것 같아요. 근데 수학이 올해 미적분 정도면 진짜 강사가 필요한지 모르겠어용 ㅎㅎ 17이었나 미적분 말도 안되게 어려웠던해가 있었는데 그때는 모르겠네요
아 이번에 미적이 쉬웠나요? 제가 아직 고1이라 ㅎㅎ.. 근데 저희 학원 수학선생님께서도 올해 수능 나온거 보시고 ‘니넨 이제 수능이 이렇게 쉬워져서 (만표 등에서 이득을 못보니까) 어떡하냐!’ 는 취지의 말씀을 하시긴 하셨어요 ㅎㅎ 옛날 수능이 확실히 더 어려웠나보네요.. 그래도 저같은 일반인은 만점을 받으려면 아직 강사가 필요하답니다 ㅠㅠ
저는 국어 이원준 선생님 강의 듣고 비문학 많이 늘어서 사바사라고 생각해요!
거시 독해 잘 모르면 강의가 도움 많이 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