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능장에서 수학 풀면서 느낀게 수능장은 냉혹하다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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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저찌 확통 88점을 맞긴했으나
15번은 풀다가 자꾸 1/6을 안 더해서 몇번을 다시 풀었으며
28번은 숏컷으로 풀었음에도 이상해서 몇번을 다시 풀었으며
30번은 길이 안 보여서 노가다하고 그거 검증하느라 시간 많이 썼고
진짜 안 보이고 안 풀리니까 손이 덜덜덜 떨리는 느낌.
한문제로 대학이 바뀌는데 어떻게든 풀어내야겠다는 그런 마음도 있고..
수능장은 참 냉혹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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