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통은 항상 승리하고 화작은 항상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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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뭐 항상 그런 건 아니지만, 제가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알아낸 꿀팁입니다.
뇌피셜+ 감각이니 그냥 반쯤 그럴 수 있구나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본 많은 화작학생
1. 화작을 먼저 푼다 2. 공통을 푼다
->시간을 많이 화작에 박고 화작 정답률 높고 공통 낮음
많은 언매학생
1.언매 먼저풀어도 시간 박아도 어차피 틀림. 시간아낌
2. 공통에 집중
->언매 정답률이 낮고 공통점수 높게나옴
- 압도적인 언매 표점승
과달리 수학은 이런 패턴이 아님.
수학
확통
- 1. 공통 먼저 품 2. 확통을 푼다
-> 생각보다 공통에서 허둥대고 확통 시간 없어서 검토할 시간안나옴(틀림)
미적
- 1. 공통 먼저 품 2. 미적 푼다
-> 생각보다 공통 킬러보다 미적 28,29,30을 먼저푸는 경우가 많아서 은근미적 정답률 높음
난이도에 비해 미적 선택 정답률은 높고 확통은 낮은 기괴한현상
- 표점 차 얼마안남
여기서 크게 작용하는 두 요인이
1.결국 푸는 순서. 시간을 어디 많이 박아서 답을 내냐?
2.킬러 번호가 정해져있다는 게 선택을 먼저 풀게함
그래서 이러나저러나 언매추천 , 확통 추천입니다.
선택과목 제도는 참 별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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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문과 -> 올해 이과 반수생인데 10 1
9모 언매 기하 영어 생1 지1 97 81 82 37 45 네요...ㅠ 수학...
국어는 공통60분 선택20분
수학은 공통70분 선택30분 씩 따로보게했으면 훨씬 공정하게 나왔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뭔 상황인지 아시나요? 화장연이라는데..
잘 모르겠지만 제 눈치로는 화작표점이 높게달라는 걸 화장연이라고 하고, 화장연 사망이라는 건. 화작 표준점수가 낮고 등급컷이 높다라는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