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화작은 좀 무섭던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053209
다크소울 같은 게임에서 피통 절반깎이는 대신 대미지 20% 증가하는 저주템 착용한 느낌임
한 대 맞는 순간 뒤진다는 강박 때문에 자연스럽게 소극적으로 시험지를 운영하게 되고
좀만 말려도 바로 페이스가 확 무너지는 경험을 자주 함..
공부량,난이도+ 지문안에서 답을 반드시 찾을 수 있다는 극장점이 있지만
나같은 쫄보 하고는 맞지 않아서 다시 언매로 역돌격 쳐버렸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여자가 먼저 좋아하는티 내면 어때용 44 1
많이 부담스러운가요ㅋㅋㅋㅋ14선배인데 다른 친구한테 대화내용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언매는 그냥 모래주머니 (장지문) 걍 벗고 하고싶은거 하지뭐 이런느낌
응 찍으면 그만이야~
와 비유 좆되네
ㄹㅇ 비유개맛있노 ㅋㅋㅋㅋ이래서 의대생인가
한대도 안맞고 산다는 마인드 ㅋㅋㅋ
캬
쌍사느낌인데
그쵸..
개추뿅뿅입니다 저도 그래서 그냥 언매 쭉 가요
언매 당해버렸다..
기하하는 사람들도 비슷하게 느낄까
ㅇㅈ함 현장에서 긴장감때문에 너무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