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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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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후후...꒰՞ ̳´o̴̶̷̤ ̫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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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를 직업으로 삼으면 더이상 취미로 보이지 않을 거 같음 1 0
취미는 없지만 저는 그럴거같음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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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레전드 사건 발생 1 0
의대 예비번호 1번 입갤 참고로 첨 받은 예비번호가 모집인원의 2배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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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에 붙으실 분 계신가요? 3 0
서울대 사회복지 지균 396 서울대 사회 일반 398.7 서울대 농경제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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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를 직업으로 삼는건 3 0
어지간한 즐길 수 있는 재능충이 아닌 이상 별로 즐겁진 않을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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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도 뽑기임? 0 0
지원 안해도 오도봉고로 끌고 가는 거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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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민 vs 이원준 0 0
두 분이 추구하시는 방향이 많이 다른 거 같던데 다들 누구 들으셨나요?? 국어 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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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동안 도형만 3개만들었다 2 0
미친 도형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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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엔 이쯤에 1칸합, 2칸합 인증 엄청 쌓이고 저 됐어요!! 이런 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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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자야지 1 0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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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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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캇타 0 0
엿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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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뭔 일을 하는거야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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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공 질문 0 0
요즘 컴공이 취업시장에서 좀 내려온 건 맞는 것 같은데 완전 떴다가 내려와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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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슨 날인지 맞추면 3만덕 16 1
금액이 커서 힌트는 없음… 무슨 말도 안되는거 아니고 깔끔하게 답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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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 확통 최신거는 드릴4인거죠? 드릴드2에는 없으니.. 0 0
드릴 확통 2024대비가 드릴4였으니까, 드릴드2 확통이 없으므로 볼려면 드릴4확통보는게 맞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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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좀 웃기긴 하네 5 0
동아의 614.75라서 안 되고 강원의 505.75라서 안 되는데 갑자기 인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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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 자전 0 0
651대 붙을만한가요.. 지금 몇점대까지 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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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공부 시작 늦은 걸까요 0 0
고1때 정신 못차리고 놀다가 5등급제 기준으로 1학기 3.0 2학기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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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합 도는게 내일 6시까지구나 6 1
한번만어떻게안되겟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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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을 맨처음 시작한게 누구지 2 0
메가 손주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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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냥대 추합 기다리면서 벌벌 떨고 있았는디 02로 전화와서 드디어!! 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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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러간다ㅏㅏ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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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따면 거의 30초중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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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 선택 0 0
메디컬이나 계약 노리고 있는데 지구1 고정 박고 사탐에서 생윤 사문 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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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치 0 0
혹시 단치 지역인재 몇번까지 돌았나요..?? 단국치 단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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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약학과 입결 실화인가요 1 0
경희한약이 고대 높공 다 땄다는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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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553 3 2
다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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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의 첩이 되고싶다 3 1
그의 몸을 탐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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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1 1
여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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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라는 호칭이 23 2
결국 나라는 개념을 타인에게 적용해서 '나'를 확장해 사랑하는 거라고 함! 그러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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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성대 인문과학 추합 2 0
오늘 성대 인문과학 추합하신 분 계시나요??? 글이 안올라오네여... 빨리 돌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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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등록포기 방금 신청했는데 언제쯤 완료되나요? 문자오나요?? 성균관대 인문과학계열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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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전화 언제부터 돌리려나 2 1
구역질을 몇번이나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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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킬러 몇 문제임?? 0 0
20문제 중에 킬러 몇 문제예요?? 안해봐서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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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추합 궁금한 점 3 0
A라는 대학과 B라는 대학이 동시에 전화추합을 하는 경우A대학 추합이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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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우쿠우는 점바점이 좀 있음뇨 3 2
어디는 그냥저냥이고 어디는 씹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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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해야되는데 잠 안깸 0 0
어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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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강의안하신다는 댓글 진짜인가요? 21일에 입소해서 현장커리 처음부터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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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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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역 역대 최다 응시로 인해 평년 대비 추합이 잘 안빠짐 << 그냥 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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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패턴 망가진 결과 0 0
요즘 일주일동안 계속 새벽 4시 취침 -> 8시or11시 기상 -> 스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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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경영 379.6 추합 5 1
제발저까지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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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패드에다 필기할 때 소리가 시끄러워서 자꾸 눈치가보임… 천천히 하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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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 가기 싫다 12 1
진짜죽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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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삼수랑 삼반수 고민 2 0
현역 43436(화작/미적/생윤/지구과학) -> 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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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 옆동네는 빠지는데 8 0
왜 지균을 썼을까 으아아아아앙 저분 카이스트 갈거같은데 이러면 399.3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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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시반->고반 반수 있을까 3 1
솔직히갈만해보임


머져
주전공은 경제
1.경영복전하고 금융권 사기업 취직
2. 수리, 통계 복전하고 금융공학, 퀀트쪽 일
아직 대학을 진학한게 아니라 그런지 윤곽이 안잡히네요
1. 경영복전 안 해두 학회 붙으면 가능할 거고, 이쪽 커리어는 인턴 하나 학회 하나 뚫고 네트워킹 미친듯이 하면 무조건 트이니 인연을 소중히 여기시면 좋아요
2. 퀀트는 페이 자체만 보면 천상계긴 한데 그만큼 접근성도 떨어져서 가기까지 고통 받을 수 있어요
수리 본전공인 친구들도 어려워하더라구요 인맥도 필요하구 뭐 이것저것 번거로와서 ..
답변 감사합니다.. 제가 외향형이고 이런 성격은 아니여서 사실 2번이 더 끌리긴 하는데 험난한 길일거같아서 무섭긴하네요 ㅎ..
설대가서 열심히 해보겠읍니다
근데 머 본인이 열심히 하면 길이 트이더라구요 여기 올 정도면 다들 똑똑하니
파이팅입니다 모쪼록

보통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데2학년 넘어가면 알아서 선택하게 됨
결국 지한테 맞는 일 잘 찾아갑디다
화이팅
다만 메디컬 가시는걸 한번 더 생각해보시고
한번 선택을 하면 돌이키기 매우 어렵읍니다
헉.. 경험자? 의 피로 쓰여진 조언 감사합니다
이분 글보니까 성적도 마인드도 고트네 ㄷㄷ
전 험난한길 나오면 쫄튀할거같은데

보통 경제학부에서 주류가 1or2긴 합니다 ㅎㅎ비슷한 고민하는 분들 오시면 많긴 할거에요
고민을 꼭 해야하나? -> 메디컬
전 사실 챌린지 있는 삶을 살고싶은거같기도.. 그리고 다들 저랑 비슷한 고민 한다니 신기하네요(로,행 비율 엄청 많다길래) 1개월동안 심사숙고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챌린지 있는 삶을 살고싶은거같기도.. 그리고 다들 저랑 비슷한 고민 한다니 신기하네요(로,행 비율 엄청 많다길래) 1개월동안 심사숙고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로는 그냥 깔고 가는 것이고 (다른길을 가다가도 그냥 와서 리트보면 되는 문제라, 물론 시작부터 로준으로 가는 루트도 많긴 함)2. 행시도 체감상 20% 정도는 하는 듯한데.. 그냥 낭만에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3. 저는 그냥 작은 사업하는게 즐거워서 벤처경영 복전하고 스타트업 위주로 많이 찾는 것 같음요 (경제학부에서는 매우매우 비주류)
근데 저조차도 안풀리면 찔러보는게 로준이라.. 물론 로스쿨도 로스쿨 나름이다만
아무튼 굉장히 많은 길이 있습니다만 나는 다시돌아가면메디컬

허허 사람들이 메디컬을 부르짖는덴 이유가 있겠지만 제 내면에 반골기질이 있는걸까요그나마 의대 성적권은 아니라는걸 위안삼아야겠습니다 ㅋㅋ.. 더 고민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