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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다군 2 0
저거 학종100이면 이름만 정시모집이지 걍 수시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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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ㅁ 하나 하겠음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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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생 대학로망 0 0
올해 붙는 대학 과잠 입고 현역때 예비떨대학 침공하기 어케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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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잘시간인가 2 0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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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수능날 아침에 고사장가서 0 1
처음으로 28 예비시행 독서세트 풀고 채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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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품 goat 3 1
암막커튼 이거 없었으면 나같은 사람은 진작 멸종당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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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경영 0 0
펑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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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는 공부하면 떨어짐 3 2
개인적인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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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초고수만 오셈 7 5
앞문장이랑 뒷문장하고 모순되는말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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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소시지 호임 불호임? 9 0
난 계란물에 잘 부쳐서 먹음 괜찮아서 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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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 세토막 내놓으면 선지 판단근거 숨기기 더 힘들어질거 같은데 걍 작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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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잔다 1 0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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뮈든 안 그렇겠냐만은 그냥 지문도 대가리 깨가며 읽고 해설지조차도 대가리 깨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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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지거국 소수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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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출제할때 교육과정 교과서 학습목표 1도신경안씀 0 3
리트 기출이나 미트기출 하나 가지고 아이디어 따오는경우는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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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이거 중독적이네 1 0
느린노래 원래 싫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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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좀 빠진거는 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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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 끝낸 상태 0 0
p.p (~ 끝낸 행위) (예외) 감정·상태 be + p.p (~되어지다/~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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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경영 vs 전문대 간호 2 0
수도권 사는 한 학생입니다. 제주대는 안정이고, 적정과 상향으로 지원한 곳은 진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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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학교 졸업 2 1
이제 재수 라이프 시작이다 미래를 위해서 원하는 과를 가야겠음,, 학교 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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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15개정은 오이카와한테 문만력 개따이는데 5 2
22개정이나 함 준비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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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김정은 좀 대단한 듯 1 2
어케 2천만명 사람들의 완벽히 가스라이팅 시키고 억압하는거지 이렇게 오래해먹을 줄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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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점공 안들어오는건 참아도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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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월 부터 한다고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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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28 예비시행 풀어 보면서 가장 놀란 문제 4 1
(가), (나), (다) 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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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공 절반들어왔는데 1 0
나머지 절대다수가 허수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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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공 한 번 봐주세요 5 1
현재 점공률 41퍼인데 최초합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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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공률 21퍼는;;; 0 1
85명인데 18명 들어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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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사랑하는 나는 2 0
쏘리 아머 뱃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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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라서? 순수하게 몰라서 묻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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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점대까지 뚫릴까요??.. 고대기계 고기계 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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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이 꾸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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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르비분들 있나여 1 0
남사친한테 자기 프사 골라달라는 심리가 뭐임 걍 편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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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조발 0 2
성대야 그냥 오늘 조발해라 기다리기 힘들다 어차피 너네 주말에 ㅈ뺑이쳐서 결과 다 나왔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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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에 비해 2가 아직 유리하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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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ㅅ발 안과 개비싸네 2 0
2만원썼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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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ㅈㄴ오른다 5 1
화성 갈끄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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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복수전공 5 1
서강대 복수전공이 자유롭다고 들었습니다 경영학부로 들어갈 예정인데 경영학부 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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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멀쩡하다고 괜찮은게 아님 20대 중후반만 넘어가도 진짜 건강나빠지는거 확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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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편하다 너네들은 그냥 해설 저렇게 써도 이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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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독학 조언 받습니다 1 0
과목은 화작미적생윤한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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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냐떼요 11 0
안냐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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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정시 입학장학금 기준 잘아시는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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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독서 방금 10분했는데 2 0
안 앍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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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이 계륵같은 새끼.. 0 0
배고플땐 ㅈㄴ 먹고싶은 새끼.. 막상 먹으면 더부룩하고 기름져서 불쾌한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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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칼 탄지로 요즘 볼 때마다 0 0
탄젠트함수 지수함수 로그함수 생각나는데 어떡하지 탄지로 수1 함수 총집합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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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투어 옴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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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하니까 생각나는거 10 0
도로 주행 하다가 시동 꺼짐 한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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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이리 어렵냐 ㅅㅂ 기능시험 떨어질것같음

녀후몬?
그개 무ㅜ야
노무현을 영타자판으로 치면
shangus, 즉 샹거스 라는건 노붕이라면 다 아는 사실이다.
이는 기가 막힌 우연의 일치라고도 할수있는데,
한국이름을 영타자판으로 바꿔서 타이핑했을때, 모음과 자음이 자연스럽게 영어로 읽혀지는 이름자체가 나올확률은
매우 드물기 때문이다.
역대 대한민국 대통령들의 이름을 쭉 나열해볼까?
이승만 dltmdaks
윤보선 dbsqhtjs
박정희 qkrwjdgml
최규하 chlrbgk
전두환 wjsenghks
노태우 shxodn
김영삼 rladudtka
김대중 rlaeownd
노무현 shangus
이명박 dlaudqkr
박근혜 qkrrmsgP
문재인 answodls
어떤가 ? 어떤 이름도 자연스럽게 읽혀지지 않지만
오직 노무현, shangus만이 자연스럽게 읽혀진다.
이것이 과연 우연의 일치인가?
어떠한 메세지가 있는것은 아닐까?
두번째로 놀라운점은, 많은 노붕이들이 이미 알고있는 사실이지만
shangus라는 단어는, 인도에 실제로 존재하는 지명이다.
https://en.wikipedia.org/wiki/Shangus 참고
과연 샹거스라는 지역에는 어떤 비밀이 있는것일까 ?
마지막으로 더 놀라운것을 말해주겠다.
아나그램이라는것이 있다.
이는 어떤 단어의 철자의 배열을 바꿔서 새로운 말을 만들어내는것을 뜻한다.
예를들어 스타크래프트의 아르타니스, artanis는 가수 프랭크 시내트라(sinatra)의 철자를 거꾸로 배열하여 만든 이름이다.
이제 느낌이 왔을것이다.
그렇다면, shangus를 거꾸로 배열하면 어떤 단어가 나오게 될까?
sugnahs
'써그나스'이다.
심지어 거꾸로 배열해도 그럴싸한 단어가 된다는것이다.
게다가, 이것을 다시 한글자판으로 타이핑하면
'녀후몬'이 된다.
과연 이것은 외계의 메시지가 아닐까?
굉장한 미스테리다.
추가적으로, 노무현이라는 이름을 아나그램해서 나올수있는 이름은 아래와 같다.
구글에 검색하니까 디시 글 나오느데
ㅅㅂㅋㅋㅋ
글 ㅈㄴ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