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AI ‘딸깍 출판’ 최소 9000권, 검증없이 서울대 도서관에 버젓이
2025-11-30 13:20:03 원문 2025-11-27 03:08 조회수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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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입다’에서 ‘ㅂ’이 ‘ㄷ’ 앞에서 ‘ㅁ’으로 변하여 ‘임다’로 발음되는 것은 단어 내부 규칙입니다.”
‘입다’를 “입따”로 읽는 건 웬만한 초등학생도 아는 발음이다. 하지만 이런 기본 사실조차 틀린 전자책이 서울대 도서관에 버젓이 비치돼 있다. 대학생과 연구자들이 인공지능(AI)으로 무분별하게 제작해 오류가 상당한 책들을 참고서로 쓸 환경에 노출된 것이다.
동아일보 취재에 따르면 서울대 도서관엔 AI로 전자책을 만드는 것으로 알려진 출판사 A와 B의 서적 약 9000권이 비치돼 있다. 업계에서 이른바 ‘딸깍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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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이 저게 특히 심한 듯. 딸깍 책 ㅈㄴ 많아
내가 이래서 책을 안읽어
딸깍련들 진짜 개패고 싶음
와 나도 딸깍으로 서울대 도서관에 소장할래
진짜 이게 도서관에 있다고?

요새 교보문고 9000원짜리 책중에서도 거창하게 4차산업시대에 친환경 에너지인프라 네트워크 어쩌구 표지 거창하게 만든다음 내용은 딸깍으로 만든 책들많던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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