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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뽕 아직 있나요
있다면 있는데 새내기 때랑은 좀 다르게 변질됨
이거 아시나요?
딸랑베르
네모세모
글쎄요..? 이거 자체가 뭔진 모르겠네요
서울대 얼마나 넓나요 체감상
그냥 하나의 동네라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실제로 고립돼있고 크기도 웬만한 동 정도는 될 듯
문과에 비해서 학점 엄청 짜게 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잘 주는 교수님들도 계신가요..? 특히 컴공 쪽이 궁금
공대는 잘라주는 게 디폴트고 컴공은 안 주는 축에 속하긴 할 겁니다
잘라준다는 건 D와 F를 제외한 나머지에서 ABC 3:4:3으로 비율을 맞춰서 주는 거예요
답변 감사합니다!
팀플할때 안망하는 팁 있나요
개인과제라는 마인드로 하면 안 망함
군필인가요?
대체복무 예정입니다
여붕이임?
그렇다면?
아니면 차단!
잘 가요~
카이 부러운 점..?
음.. 딱히 없어요
부러운 건 AI대학원인데 어차피 본캠도 아니라서
과고나 영재고생들은 선행 다하고온다는데
학점관리 어렵진 않았나요
어렵긴 했습니다
솔직히 A-는 할 만한데 A0 안쪽으로 들어오는 게 정말 어려워요
NeurIPS 에 논문 내신적 있나요
이번 icml이 목표긴 한데 좀 타이트한 것 같아서 워크샵에 내고 뉴립스 본컨퍼 내보려고 준비 중입니다
학위 과정 이후(혹은 도중) 창업 계획은 없으신가요
딱히 없긴 합니다
교수직을 한국에서 한다면 그때 가서 생각해보려고요
어제 추천해 주신 주제 덕분에 발표 수행 가장 퀄리티 있게 마무리했습니다?(감사합니다!) 기말고사로 명제, 함수, 유·무리 함수를 보는데, 내신 대비 과정 여쭤보고 싶습니다!
내신은 그냥 문제 주구장창 풀어야죠 뭐..
수능 국어랑 수능 수학이랑
쓰는 머리가 같은 부분이 많다 생각하시나여
다른 부분이 많다 생각하시나여?
둘다 논리력 추론력 사고력을 요구하지만
그걸 테스트하는 방식은 다르잖아요
문항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대체로
국어는 문제에서 Q인가?를 묻고 P->Q 또는 P->~Q인 P를 지문에서 찾는 게 기본이죠. 보통 P의 후보는 정해져 있고 조건문이 성립하는가를 언어지능(특히 어휘 이해도)을 기반으로 판단하는 게 국어 문제 풀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서 성립 여부를 판단할 때 합리적인 추론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수학은 성격이 좀 다릅니다. 다수의 참인 명제 P1,...Pn가 주어지고 그것들을 전부 사용하여 어떤 결과를 이끌어내야 합니다. 대부분의 문항은 조건(주어진 명제)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를 학습하여 풀어낼 수 있고, 킬러 같은 경우는 명제들을 활용하는 방법이 까다롭거나 그 수가 많은 문항입니다.
실제로 뇌 사용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지만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풀이법의 경우 두 과목이 전혀 다르다고 봅니다
오홍.. 깔끔한 답변이네요
연대 높공 vs 서성한 계약
순공 시간 늘리는 팁이 있을까요? 순간 집중력은 좋은 편인데 쉽게 지치는 편이라 순공 시간은 길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