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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네코난오브라이언일병구하기 [1393093] · MS 2025 · 쪽지

2025-11-29 15:25:45
조회수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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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의병 · 1094679 · 25/11/29 15:26 · MS 2021

    나도...

  • 마파​ · 1348563 · 25/11/29 15:26 · MS 2024

    넌 좀 ㅋㅋ

  • 정신의병 · 1094679 · 25/11/29 15:27 · MS 2021

    뭐.

  • 여네코난오브라이언일병구하기 · 1393093 · 25/11/29 15:28 · MS 2025

    아니 메쟈의 에피 씹고능아가 저한테 나도… 이런댓글다는건진짜폭력아닌가요

  • 마파​ · 1348563 · 25/11/29 15:30 · MS 2024

    댓 잘못 다셨어요....

  • 여네코난오브라이언일병구하기 · 1393093 · 25/11/29 15:30 · MS 2025

    아부끄러워
    그냥모른척부탁

  • X11 · 1362750 · 25/11/29 15:36 · MS 2024

    ㅋㅋㅋㅋ 진짜 ㅅㅂ 내가 다 부끄럽네

  • 여네코난오브라이언일병구하기 · 1393093 · 25/11/29 15:36 · MS 2025

    씨발

  • 여네코난오브라이언일병구하기 · 1393093 · 25/11/29 15:36 · MS 2025

    자면안됨제발? 오르비끄셈
    오르비안한다메
    ㅅㅂ

  • 크라운? · 1172035 · 25/11/29 15:27 · MS 2022

    아빠도 이제 한계다. 그냥 나가 살아라 유전자 탓 사회탓 환경 탓하지 마라. 아빠도 엄마도 충분히 기다려줬다. 니 엄마나 나나 어려운 환경에서 컸고 먹고살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부모의 사랑을 많이 못 받고 자랐다 그래서 결혼할때 우리 자식만은 행복하게 키우자고 약속했다. 너에게 언제나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주고 싶었다. 내가 먹고 입을거 참으며 네 옷, 먹는거, 교육 모두 좋은 조건을 누리게 해주고 싶었다 네가 방황하거나 철없이 굴때도 앞에선 혼냈지만 뒤 에서는 우리가 못해줘서 그런가보다 하며 네 엄마랑 많이 울었다 그래도 자식은 나보다 나은 삶을 살겠지 나보단 선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겠지.이 생각만 하며 꼭 참으며 세월을 보냈다 그런데 이게 뭐냐? 너 나이가 몇인지알긴하냐? 도대체 그 나이에 혼자서 할 줄 아는게 뭐냐? 늘 불만은 많으면서 실천하는게 뭐난 말이다.오늘 문득 우리가 닐잘못 키웠다는 생각이 든다. 거울을 보니 늙은 내 모습에 눈물이 나더라. 그냥. 이제 나가라. 나를 원망하지도 말고 니 힘으로 알아서 살아라. 아빠도 지쳤다 당장 짐싸라.

  • 오직평화우정 · 1275747 · 25/11/29 15:28 · MS 2023

    아빠도 이제 한계다. 그냥 나가 살아라 유전자 탓 사회탓 환경 탓하지 마라. 아빠도 엄마도 충분히 기다려줬다. 니 엄마나 나나 어려운 환경에서 컸고 먹고살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부모의 사랑을 많이 못 받고 자랐다 그래서 결혼할때 우리 자식만은 행복하게 키우자고 약속했다. 너에게 언제나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주고 싶었다. 내가 먹고 입을거 참으며 네 옷, 먹는거, 교육 모두 좋은 조건을 누리게 해주고 싶었다 네가 방황하거나 철없이 굴때도 앞에선 혼냈지만 뒤 에서는 우리가 못해줘서 그런가보다 하며 네 엄마랑 많이 울었다 그래도 자식은 나보다 나은 삶을 살겠지 나보단 선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겠지.이 생각만 하며 꼭 참으며 세월을 보냈다 그런데 이게 뭐냐? 너 나이가 몇인지알긴하냐? 도대체 그 나이에 혼자서 할 줄 아는게 뭐냐? 늘 불만은 많으면서 실천하는게 뭐난 말이다.오늘 문득 우리가 닐잘못 키웠다는 생각이 든다. 거울을 보니 늙은 내 모습에 눈물이 나더라. 그냥. 이제 나가라. 나를 원망하지도 말고 니 힘으로 알아서 살아라. 아빠도 지쳤다 당장 짐싸라.

  • 어텀킴° · 1330349 · 25/11/29 15:28 · MS 2024

    진지하게외대논술붙는거바라는게나을듯

  • 여네코난오브라이언일병구하기 · 1393093 · 25/11/29 15:29 · MS 2025

    아니 시발걍내좃대럼섯는데어케붙너 ㅅㅂㅋㅋㅋㅋ

  • 한양대목표재수 · 1341465 · 25/11/29 15:29 · MS 2024

    아빠도 이제 한계다. 그냥 나가 살아라 유전자 탓 사회탓 환경 탓하지 마라. 아빠도 엄마도 충분히 기다려줬다. 니 엄마나 나나 어려운 환경에서 컸고 먹고살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부모의 사랑을 많이 못 받고 자랐다 그래서 결혼할때 우리 자식만은 행복하게 키우자고 약속했다. 너에게 언제나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주고 싶었다. 내가 먹고 입을거 참으며 네 옷, 먹는거, 교육 모두 좋은 조건을 누리게 해주고 싶었다 네가 방황하거나 철없이 굴때도 앞에선 혼냈지만 뒤 에서는 우리가 못해줘서 그런가보다 하며 네 엄마랑 많이 울었다 그래도 자식은 나보다 나은 삶을 살겠지 나보단 선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겠지.이 생각만 하며 꼭 참으며 세월을 보냈다 그런데 이게 뭐냐? 너 나이가 몇인지알긴하냐? 도대체 그 나이에 혼자서 할 줄 아는게 뭐냐? 늘 불만은 많으면서 실천하는게 뭐난 말이다.오늘 문득 우리가 닐잘못 키웠다는 생각이 든다. 거울을 보니 늙은 내 모습에 눈물이 나더라. 그냥. 이제 나가라. 나를 원망하지도 말고 니 힘으로 알아서 살아라. 아빠도 지쳤다 당장 짐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