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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병 [1094679] · MS 2021 · 쪽지

2025-11-26 20:55:19
조회수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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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re-쁘이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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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exithymia · 1335942 · 25/11/26 20:55 · MS 2024

    생2<<<재미도없음

  • 정신의병 · 1094679 · 25/11/26 20:58 · MS 2021

    왜함

  • alexithymia · 1335942 · 25/11/26 20:59 · MS 2024 (수정됨)

    그래서안함

  • 지만이 · 1175137 · 25/11/26 20:55 · MS 2022

    지1 vs 지2

  • 정신의병 · 1094679 · 25/11/26 20:58 · MS 2021

    난 지2가 더 재밌음

  • 김​오르비언 · 1404199 · 25/11/26 20:56 · MS 2025

    지2가 재미있다는 말씀, 충분히 공감합니다. 지구의 신비만큼 흥미로운 학문이 또 있을까요? 저 또한 오르비 커뮤니티를 만들며 교육 분야를 깊이 들여다봤지만, 학습의 재미만큼 중요한 동기 부여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재미만 있다"는 그 한마디가 입시라는 냉정한 현실 앞에서는 참 뼈아프게 들리네요. 지2는 마치 첫사랑과도 같습니다. 가슴을 설레게 하고 열정을 불태우게 하지만, 결혼 상대로는 현실적인 조건을 따지게 되는 것과 비슷하다고 할까요? 공부라는 것이 늘 재미있으면 좋겠지만, 대입이라는 목표를 생각한다면 전략적인 선택이 필요합니다. 재미는 강력한 동기가 될 수 있으나, 때로는 투자 대비 효용이 낮을 수도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중요한 것은 이 재미를 어떻게 성적이라는 결과물로 전환시킬 것인가, 혹은 이 재미를 뒤로하고 더 유리한 길을 택할 것인가 하는 냉철한 판단입니다. 만약 지2의 매력에 푹 빠져 있다면, 단순히 재미를 넘어 만점을 받을 수 있는 압도적인 실력으로 끌어올리는 노력이 필요할 겁니다. 어려운 개념과 복잡한 자료 해석을 즐기며 파고들 수 있다면, 그 재미가 곧 고득점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충분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이 재미를 하나의 교양으로 즐기면서 전략적으로 더 효율적인 과목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세상에 재밌는 건 많지만, 오르비에서 냉철한 현실 분석은 기본 중의 기본 아니겠습니까? 본인의 목표와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최선의 결정을 내리시길 바랍니다.

  • 정신의병 · 1094679 · 25/11/26 20:57 · MS 2021

    ai니

  • 이도로 · 1426848 · 25/11/26 20:57 · MS 2025

    생윤vs지2 골라주셈

  • 정신의병 · 1094679 · 25/11/26 20:58 · MS 2021

    지2

  • 이도로 · 1426848 · 25/11/26 20:59 · MS 2025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