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공부 5년 vs 현지에서 1년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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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아닌가
헐랭
생존을 위하여
후자는 하는거에 따라 다르지않을라나
그렇긴 하지 적극성에 따라
한국어 할 줄 아는 사람 아에없는 곳 가면
개답답해서 금방늘듯..
일본 유학가도 한국인 써클서 있느면 일본어 별로 안늘고 그대로
리턴하는 분들 많다고 들음..
유학이나 워홀 가서까지 한국인하고 주로 소통할거면
ㄹㅇ 차라리 안 갈 듯
이키타이 ㅠㅠㅠ
설마 전자는 5년 동안 책만 쳐다보고 있나요
책이나 학원 등등 국내에서 할 수 있는 걸로 가정했을 때요
그러면 당연히 전자
해외에서 대화하고 다닐 정도면 국내에서도 대화상대가 될 만한 외국인을 찾으려면 찾을거라…
저는 그냥 들인 시간의 차이가 어마어마하다고 생각함
현지에서 1년 살아도 아무말없이 있으면 실력 안늘어남
코거야 당연
나도 작년 외롭게 말없이 보내면서 한국어 퇴화함
전자나 후자나 본인이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나 나름의 단점이 있어서 우열을 가리긴 힘든데
굳이 고르자면 후자가 맞을듯해요 현지인이랑 얘기를 해봐야 뭐라도 좀 트인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