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최저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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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의고사 여러번 복기하며 메타인지하기
제일 중요한거 같습니다. 내가 뭘 잘하는지 뭐에 약한지를 모의고사를 풀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합니다. n제나 그냥 문제집을 풀때는 그냥 시간 박으면 풀리니 내가 못하는건지 인지를 대부분 하지 못합니다. 실모를 풀며 내가 어서 시간을 많이 버렸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는걸 추천
2. 순서 만들기
한 문제 차이로 등급이 갈리는 상황이 상남자 정시러분들께는 별거 아닐수 있지만, 최저를 맞추는 수시러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문제를 푸는 순서를 만드는건 순수 피지컬이 향상되는 방법은 아니지만 시간 관리와 멘탈 관리에 엄청난 이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1~14 16~20 23~27 15 29 28 20 21 30순으로 정하고 이번 수능을 응시했고, 그 결과 20분을 남기고 28번까지 풀 수 있었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개인차 존재, 공통을 잘하면 21번을 우선 처리하는식..
3. 욕심X
최저를 맞추는 입장이면 욕심을 버리시는게 좋습니다. 수학은 1~3등급까지는 확실한 경계선이 있는데, 1-88 2-80 3-72으로, 80점이면 극단적으로 어렵거나 쉬운게 아닌이상 2등급이 나온다는 그런 소리입니다. 2등급이 필요한 상황, 2등급이 자신이 뽑을수 있는 최대의 결과라고 생각된다면 4점 5개를 남긴순간, 제발 검산!!!
4. 검산
제발 검산하세요 3점틀려서 우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솔직히 얼마 안걸리잖아
겨우 88맞은 수시충이 이런걸 써도 되나 생각했지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2027 라스트댄스 정시러부터, 이제 수능공부를 시작할 08까지 모두 좋은결과있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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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쌤 아름다운 마무리가 ㄹㅇ 영어 파이널 goat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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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쫄아있는 과탐러들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아니야 니네가 훨씬 어려운 거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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