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가 인원 반갈죽된 입시판에서도 허수로 구천을 떠돌고있을까 3 0
15년전에 태어났으면 상평 겹쳐서 ㄹㅇ bmw 갔을려나 능지쳐박아서울었다
-
원래 글안쓰려고했는데 잘본분들밖에없어서물어봅니다.. 그리고 제가 원래 수학풀때 15...
-
안녕하세요오오 1 0
최에고의 오토바이 전략가 배기음입니다. 부우우우우우우우웅
-
귀찮네
-
스카에서 패드로 오르비나 그런 딴짓하는것보다 문제가 수면패턴 박아서 국수 실모...
-
가출 각이 씨게 잡혔다 3 0
물러서지 않을 것
-
초코우유 일 등은 2 0
상하목장 유기농 우유 코코아맛 드립니다
-
근데 정시는 생각보다 막 쉬워지진 않았음...
-
홍삼선물받음 5 5
원래 홍삼 알약 형태로 아빠가 사줘서 지금 먹고있는데 제가 요즘 자주 아프다는 말...
-
정시 중경시면 상위권인가요 4 0
커뮤말고 현실기준으로 ㅇㅇ
-
이제 솔텍 part 1끝낸 현역입니다 매실문 먼저 할까요 컬렉션 먼저 할까요??...
-
인문계 예체능 희망학생 1~2학년 1.78 -> 3학년 2.17. 앞으로 어떤 대학, 어떻게 공부해야할까요? 0 0
안녕하세요. 인문계에서 예체능 희망하는 고3수험생입니다. 답답하고 앞이 캄캄해서...
-
국어 공부 방향성 0 0
현재 김상훈 선생님의 문학론과 독서론을 통해서 공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글 읽는...
-
안타깝게도 요즘분들이 어렵게 수능치는 걸 옛 세대들은 대부분 모름 4 3
알 필요도 없고... 그러다보니 등급만 보고 요즘 애들 ㅉㅉㅉ 하는데 이게...
-
저새끼뭐야 5 2
비갤에글쓰는거 나아님
-
비갤에오르비로그아웃안하고캡쳐박제한사람이있다고요? 4 13
ㄹㅇ이가
-
6모 7모 7덮 다 너무 쉬운데
-
그게 나야 바 둠바 두비두밥~ ^^
-
7덮 국어 떴네 풀어봐야지 1 0
ㅇㅇ
-
과민성대장증후군 0 0
죽고싶다ㅅㅂ 배아프고 가스 개많이참 다른애들 공부하는데 화장실 계속 왔다갔다 할수도...
-
순수지능만 따지자면 정시 건동홍>수시 연고대인듯 2 2
메가패스 이용하려고하는데 그냥 번장에서 공유구하는게 나음? 환급패스 사는게 나음 지리만 들을거임
-
수면패턴 정상화 얼마나 걸림? 0 0
동틀 무렵에 잠들어서 점심지나서나 심하면 오후 4시 넘어서 일어나기도 해서 수면패턴...
-
국어는 언제 실력이 올랐다는 걸 믿을 수 있는 건가요? 6 0
작수 3 6모 100 7모96 7덮 97 아무리 시험을 쳐도 실력이 상승했다는...
-
전대실모 수학 후기 2 0
공통 전체적으로 평이~약불? 일단 작수나 올해6평보단 확실히 어려움 11~14...
-
전대실모 수학 0 0
15 21 실수해서 틀리고 18번 틀려서 걍 오답하기도 싫네
-
약간 충분히 논리적으로 설명은 못하는데 이렇게 되야 답이 나올 것 같다라고 해서...
-
그냥 내신 열심히할걸 3 0
시골 ㅈ반고였어서 좀만 열심히했으면 나같은 것도 인서울 중상위권은 ㅆㄱㄴ이었는데...
-
전대실모 수학 100점! 0 0
13,14에서 막혀서 망할줄
-
고2 한완기 비추임? 0 0
내신때 하려고 산 한완기 수1 안풀었는데 여름방학때 수능 대비로 복습 어떰?...
-
트와이스없어지나 3 0
뭔가 다들 소속사 흩어지는거같네..갈때 되긴햇지
-
7덮 수학 21번 1 0
t=1,2 뿐이라고 하는데 뿐 조건은 생각안해듀 되는거에요? 그냥 t에 1,2넣고...
-
급간 낮춰서 높공 후회 0 0
왔는데 공대에 흥미 없어서그런지 자꾸 후회됨.. ㅠ 그냥 연고대 문과 갈걸이라는생각...
-
더프 수학 22번 풀이 2 0
시험장에서는 시간없어서 못풀고 방금 푼거임
-
하루가 진자 긴거같음 4 0
어제 퇴근하고 밥묵고 응급실 갔다가 30분 자고 축구보고 더프보고 야근가네.....
-
국어3으 저주에 걸렸나봐 0 0
3덮 4덮 5덮 6모 7덮 다 3등급이야이런
-
추천좀 ㄱㄱ 수1만 다시 풀어보려고함.
-
얘들아 스페인 응원해줭 4 1
메시 2연패는 지겹자나
-
아니이런.. 1 1
오늘 야간근무라고? 하? 2시간 후에 출근이네
-
문과 대학가기 쉬운 시기는 14 3
내가볼 땐 25 26 최근 2년인데.. 원서영역이 진짜 압도적으로 쉬워서
-
170달러에 사람있어요
-
7덮 탐구 등급 예측해주세요 1 0
수시반수 최저러입니다 생윤 45 윤사 50 나왔어요 생윤은 개념강의만 들은 상태라...
-
통합사회2 10.68->11등까지 1등급 내가 11등이었음
-
아니 아 ㅅㅂ 1 0
나는 엄빠랑 같이 멍때리면서 행복하게 삼겹살 먹을 계획이었는데 바로 옆 테이블에서...
-
(식사에) 첩이 너무 많음
-
전대실모 영어 삽입 1 1
2번은 쳐돌음? 3,4,5번으로 하기로 사회적 합의를 했잖슴;;
-
macOS 인강 듣다 '스크린샷 감지' 튕기시는 분들 1 0
저도 열받아서 만들었습니다 스크린샷 감지 안 되도록 백그라운드 포함 아예 실행...
-
전대실모 수학 난이도 질문 1 0
공통이랑 확통 각각 난이도 어땟나여??
-
화작 시간 줄이는 방법 0 0
작년수능부터 화작만큼은 절대 안틀리고 다 맞는중인데 시간이 보통 15~20분...
-
근데 전대실모 수학 21 22 좀 많이 재밌었는듯 0 1
6모 시절 나였으면 못풀었을거 같긴 한데 쉬운 척 포인트 많은듯 미적은 쳐망해서 평가불가




에겐남..
전 에겐남 되고 싶어요
저 사랑함?
ㄴㄴ..
님을 위해 오늘부터 사랑하세오
사랑하며 살기 최고 강적을 만나다
착한 난빌이
저는 제가 위선이라고 생각했는데요 항상
세상에 위선마저 행하지 못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저는 선이 항상 추구미인데 여러 연유로 인해
요약하면 결국 선을 추구하는게 절 위하는거니깐
그래서 저정도면 되게 좋은 사람이구나를 좀 깨달음
다만 다른 사람들이 알아주느냐 그건 모르는 일인데..
저 스스로가 알면 되는건데 이게 참 어렵네요 아직은
인터넷은 한사람의 단면밖에 안보여주지만 제가 본 님 단면은 완벽주의가 가장 많이 보여요 이 얘기를 꺼내는 이유는 그것도 연장선상에 놓여있는거 같아서 하는 말인데 이건 이래야한다는 기준치를 정해놓는다거나 원하는 이상적인 그림이 있다거나 .. 저는 난빌님 위선이 아니라 선이라고 생각해요 사람은 입체적인 존재기 때문에 쓰레기를 주우면서 무단횡단 할 수 있는거잖아요 근데 저는 쓰레기를 주웠다는 점에서 착한 사람이라 해주고 싶어요 아니면 세상이 너무 각박해지잖아요 완벽주의는 본인이 가장 스트레스 받고 완벽은 다다르려 하면 할 수록 벽이 계속 높아지기 때무네.. 힘을 빼고 사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멋있는 말 감사합니다 사실 그 인터넷에서는 단면만 보이기 때문에.. 그 단면을 너무 완벽하게 꾸미려 하나봐요 그런데 여러 얘기 들으면서 꼭 그래야 할 필요가 없다는것도 알고 그러지 못하는 것도 이제 아는 것 같아요 ㅋㅋㅋ 어느정도 타협도 하면서.. 근데 말을 너무 잘 해주셨네 뭔가 제가 이런 식으로 말하는걸 좋아하는데 제가 써놓고 와 진짜 잘썼다.. (캡처) 하는 댓글 보는 것 같음 아무튼 좋은 말 감사합니다 저도 그냥 제 가치관에 대한 과도기에 있는거지 요즘 진짜 많이 단단해진 것 같아요 ㅇㅁㅇ 행복하세요
날 사랑하셈
사랑하며 살기 최고 강적을 또 만나다..
아

나 울어그게 가장 어렵죠...
맞아요 사랑하며 사는 사람들이 멋있고 부럽군요
-
좋은 말 감사합니다 저도 선생님처럼 단단해지고 싶어요 제가 본받고 싶다고 생각하는 마인드셋을 가진 분 중 한분이에요 ㅇ.ㅇ.. 사실 사랑보다는 남이 저를 미워한다고 저도 같이 그 사람을 미워하면 안되는건데 그게 힘들어요 괜히 미움이 가니깐 ! 저 스스로는 요즘 꽤나 사랑하고 있습니다 감사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