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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까지 틀린말은 아녔음 69모만 보면..
확신하듯 얘기하는 특유의 말투만 아니었어도 이렇게 욕 뒤지게 처먹진 않았을듯
솔직히 독서가 어렵게 나온다고 쳐도 이런식으로 어렵게 나올줄은 누구도 예상 못 했을 거 같습니다.
그냥 여러모로 평가원에서 싹다 예상의 반대로 간거임
독서 어렵게 수학 공통 어렵게 영어 어렵게 등등
뭐 강사가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기조"라는게 과연 통계적으로 예측을 할수 있는건가 라는 의문이 드네
그건 그래도 너무 확신을 가지고 말씀하신 것은 잘못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쵸
독서어렵게는 예측가능하였다고봐요
저게 정배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1. 25수능도 그렇고 수능에서 한번도 비문학이 어렵지않은적이없고
2. 문학이어려웠던 수능은 2024밖에없고
3.9평기조로 가야하면 2209도 문학킬러에 1컷 100이었습니다..
왜 저게 정배임 대체...
그 확신의 말투가 문제인거임 도대체 강사가 뭘 안다고 그렇게 확신으로 말할수가있음
모든 강사한테 통용되는얘기임
내년 수강생 확보는 심평ㅋㅋ
찬우t 말하는 저기서 스킬이란게 뭘까
제가 질문에서 "칸트 지문을 대충 발췌독이나 요령으로 푸는 사람이 있었다. 대체 어떻게 된거냐?" 라고 질문하였기에 그것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지 않았나 싶습니다.
작수 1 심천지로써 말하자면…..
선생님만의 신념,확신은 존경스럽지만…. 틀렸을때의 후폭풍이 너무 큰 화법이시긴함
그래도 고개 숙일줄 아시는 좋은분이네
저걸 진짜저렇게 믿으셨다는걸까..
적어도사과는 하시는게멋있어보이긴합니다만, 9평하나보고 기조예측은도대체
그리고 평가원이 무슨 난이도조절을 실패해요..
국어 수학 영어 다 어렵게냈는데 셋다 실패한것도 아니고..
24 25 26 06,09의 독서만 놓고 봤을 때 사실 '지문'을 기준으로 놓고 봤을 때
2406 - 중국어방
2409 - 유형원
2411 - 한비자
2506 - 에이어
2511 - 과두제
2609 - 디지털 압축(그나마)
요렇게라고 생각되니까 지문만 놓고보면 정배는 하나 정도가 어렵고 나머진 무난. 그니까 지문으로 변별 준다는 건 하나 정도는 몰라도 남은 2개는 힘들지 않을지.
다만 계속 톡톡 튀는 킥으로써, 지문이 좀 쉬우면 문제를 통한 변별력이 있기에
(2409 저울 2506 과두제, 플라스틱 2511 리프킨 연극 등등)
요러한 관점의 차이가 아니었을지...
지금 생각해보면 한비자를 나 따위가 이해하고 풀어냈던건 생윤 윤사를 좋아했기에 가능했던것 같네 이걸 이제야 깨닫구나 역시 난 병신이야
욕하지 마십셔...
아껴줍시다
고마워요
+) 2511 과두제 -> 2511 개화
24수능은 통계학이랑 법학지문도 난이도가상당했던걸로 기억해서...
저는 그리고 지문이 쉬운데 문제가 어려우니 쉬운거다 라는 논지도 이해가안가긴합니다
심찬우 선생님을 두고 하시는 말씀인지는 모르겠다만, 선생님께서는 지문이 쉽고 문제가 어렵다 -> 쉽다 라고 말씀하신 적은 없습니다.
+) 혜윰 모의고사 정말 잘 풀었습니다. 내년에도 좋은 퀄리티의 모의고사 기대하겠습니다.
아 넵! 저 전댓글관련한 대댓글이었습니다ㅏ!!!
기조예측이란걸 하나 다른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기조예측 틀렸다고 비수강생들한테 욕 먹는 것도 웃기네
슬프긴합니다.
정작 기조예측 때는 반박도 안하신 분들이 다르게 나오니까 득달같이 물어뜯는게 웃기네요
전 반박했었습니다.
(독서가 쉬울거라는 예측을 여러번반박했고, 글을 쓴 바도 있습니다)
예측과 다른건 전혀문제가 안되는데, 예측이 근거가 없었다는점
(평가원장 정치썰) 등이 전 많이 그렇습니다
애초에 저런예측들때문에 컨텐츠를 만들고 무료배포할때, 독서가 어려울거라는 통계에 기반한 예측을 하고 그에따른 문항을 만들때 비판을 많이 받아서도 그렇습니다.
저 1년 동안 수업 들었는데도 평가원장 정치썰, 교사 관련 언급은 들어본 적이 없는데 구체적으로 뭘 말씀하시는건가요? 마지막 부분은 컨텐츠 제작자 입장에서 짜증날만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정시기다리는님께서 심찬우 선생님에게만 국한하셔서 말씀 하신 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왜 심찬우T가 비수강생에게 욕을 먹는지는 화법과 작문 하시면 알수있습니다
말투가 단정적이라는 점을 지적하시는 것 같은데, 그게 그 사람을 비난하는 것을 정당화하는 이유가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비난과 비판은 맥락이 다르죠 화법이 강하면 그에 따른 비판이 있는것도 당연한겁니다
올해 평가원 해설 도중에
'두려움은 무지로부터 출발한다, 전제한다'는 단정적 표현, 출제 기조가 그래왔다라고 말씀하셔서, 죽음은 인지를 해도 두렵고, 그런 작품이 실제로 있고, 안 나온다는 보장이 없다고 했더니,
출제에 대한 얘기를 하는데, 갑자기 내 감상능력이 어떻다는 논점 일탈을 하시고,
죽음도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무지적 요소가 있다는 반박을 하셔서 놀랬던 기억이 있음
애초에 문학은 이분법적으로 허용가능성만 있으면 있다/없다로 판단하고 있고, 선생님 본인 스스로도 무지로부터 출발한다는 말 자체가 인지적 요소가 없다는 이분법적 표현을 쓰셔놓고서는..
비율,비중으로 반박하는 게 참 아쉬웠던..사과는 없으시고 수강생들의 억까를 받았던 기억이 있는데
타 강사들 특히 스킬,기술 이런 건 비판하시면서 자신만의 시그니쳐는 기조예측 출제경향으로 두시는 건지는 모르겠음..
진정한 고수는
시험이 어떻게 나올지 예측하는게 아니라
대비안했을때 큰일날걸 선제적으로 대응함
전자는 예상이 틀리면 큰일나지만
후자는 불패거든
Kmc
맞는말씀이네요
평가원이 난이도조절을 실패한게아니라 그냥 그럴목적으로 계속 내는거같은데
평가원이 짬이 몇년인데
강사들 다들 물독서 예상하고 문학 연계 열심히 보라 했었는데 깔끔하게 사과하는건 상남자네
오승걸플랜듣고 행복회로 오지게 돌렷늨디
답글이 안달아져 새로 남깁니다. 화법이 강한 것에 대한 비판이 있는 것을 누가 잘못되었다고 말하겠습니까, 그러나 그것을 명분으로 삼아 명지대 따리가 국어를 가르치냐 따위의 비난과 혐오가 이루어지는게 문제죠. 쌍사님은 정말 지금 심찬우 선생님에게 비난과 혐오가 아닌 건전한 비판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수강생들이라면 왜 말투가 그리 단정적인지 설명을 들어서 알겠지만 굳이 설명하진 않겠습니다. 비수강생들 입장에선 충분히 기분 나쁠 수 있는 말투라는데에도 동의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심찬우 선생님에게 비판이 아닌 비난이 가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난이야 뭐 어떤 강사든 숱하게 당하는 것이니깐요. 심찬우 선생님에 대한 비난이 유독 거 세기는 하여도 굳이 수강생이 그것에 준동할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사라지지 않으니깐요.
그러게요 괜히 제가 긁혀서 ㅋㅋ..
그럴 수 있죠. 화이팅입니다.
본인은 대종T 커리 탔는데 막판에 리트나 사설틱한 독서지문 너무 많이 넣으시고 독서도 어려운 기출만 골라넣으셔서 솔직히 많이 의심했는데 현장 풀면서 독서가 이거 내가 알던 평가원 독서지문 맞는지 진심 당황스러움과 동시에 국어는 무조건 어렵게 대비하는 게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막판에 진파이널 내용이 너무 많아서 다 소화하지 못한 관계로 그다지 좋은 결과는 내지 못했네요... 심찬우 선생님이 비판을 받고 계신지도 몰랐습니다만 인정하고 사과하시는 태도는 본받고 싶네요.
대종t가 평가원 기조나 이비에스 예측 이런건 ㄹㅇ 제일 개잘하는듯
그러게요. 이번에 연계된 지문 독서 문학 다 맞히시고 특히 판소리 나올 때 됐다고 하셨는데 수궁가 보자마자 소름이... 이번 2025년은 작두 타신듯. 하 저는 독서 연계 예측 못 받아 먹어가지고ㅠ
"미안하다 고맙다"
아니 ㅋㅋㅋㅋ 고맙다는 뭐임
이걸몰라? 순박하네
우리 갓 피램님은 문학공부 더하겠다는 질문글에 비문학 어렵게나올거같다고 비문학공부 더하라고 하셨는데
감사합니다
본인의 부족한 역량을 지나치게 쌘 워딩으로 유튜브에서 어그로 끌어대는 걸로 커버하다가 생긴 참사이죠. 무조건 걸러야 되는 강사라는 건 아닌데, 내년에 심T 수강하실 분들은 이 분의 발언을 좀 냉정하게 걸러들으실 필요가 있어보여요.
사실 저도 심찬우 선생님 수강생이지만, 이제 유튜브는 그만하섰으면 싶기는 합니다. 유튜버가 유튜브 어그로 끄는 건 당연해도, 강사가 유튜브 어그로를 끄는 건 수험생 입장에서는 썩 보기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강의 내에서는 수강생들에게 확신을 심어주기 위한 말들이 유튜브에서는 비수강생들에게 쓸모없는 불안감을 조성 할 수도 있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