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찬우강사님은 믿음직한게 장점인 듯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5636316
원래 믿음이 클수록 배신감도 큰 법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5636316
원래 믿음이 클수록 배신감도 큰 법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2027 수능
D - 124
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헉 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
아니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화구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아차차
심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무슴 논란 터짐?
예측한거 다 반대로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심찬우도 피식함ㅋㅋ
합리적 예측이긴했는데 평가원자체가 맨날 통수치는 집단인게 문제임요 ㅋㅋㅋㅋ
합리적이진않았습니다.
교사들이 들어가서 비문학쉬워진다? => 교사들은 24부터들어갔는데 25수능 비문학어려웠고 24도 쉽지않았음.
평가원장 성향때문에 쉬워질거다?=>24수능은 국어기준 역대급 불중 하나였고 같은평가원장이었음
결국 2609 하나만 보고예측했다는건데
잉 그 분이 그렇게 말씀하심??
교사 출제나 평가원장 성향에 대해서는 말씀하지 않으신걸로 압니다.
다만 평가원의 일관성을 믿고 2606 2609 만 보고 예측하신 것은 맞네요
평가원장의 성향을 봤다고 해야죠
오승걸 플랜을 언급하며, 올해는 아무런 문제를 만들고 싶어하지 않아한다.
그러니 90 이하를 만들지 않겠다.
????
음 그러네요
교사출제말씀하셨습니다.
//
평가원은 2606은 비문학에서, 2609는 문학에서 난이도를 주었는데 도대체 어디가일관성인지
교사 출제를 말씀하신건 맞는데 그렇게 주장하신건 아닐걸요
일단 유튜브 영상만 놓고 보면
1. 교육부의 킬러배제 기조에 따라 22수능 같은 독서는 나오지 않을 것
2. 오답률 top10의 순위를 재종의 성적대로 나열하니 문학이 상위에 위치하더라=>독서는 중하위권 변별용, 문학은 상위권 변별용이 될 것
3. 교사는 9모 언매 38번에 대한 현장 의견을 평가원에 전달하게 되어있다=>언매 38번의 난이도를 다른 언매 문제에 분산할 것
4. 평가원장은 임기를 무사히 마치고 싶어하니 올해 목표하는 등급컷은 작수처럼, 6모 9모와 비슷할 것(본인 뇌피셜이 아니라는데 어디서 주워들으신건지 모르겟음)
이거 아닌가요
혹시 유튜브가 아닌 강의에서 그런식으로 주장하셨다면 심히 유감입니다...
2번을 유튜브 뿐아니라 전반적으로도 교사출제랑 연계하셔 말씀하셨다고 알고있습니다.
지금써놓으신 2,4만 보셔도 진짜 근거가없는 뇌피셜...이잖아요
아이고...
ㄹㅇ 맞은게 단 하나도 없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딴 게... 장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