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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때는 너무 살기 싫었지만,
지금은 죽기가 싫네요.
이제 몸과 마음 건강만 회복된다면 잘 살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있습니다.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성불하시나요 노스님
성불...이라고 해야 할 지는 모르겠지만,
곧 런칭하는 사이트에서 문학 컨텐츠 제작을 맡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께서 국어를 파서 내년 수능 1등급 한 번 받아보라고 하시네요.
공감 가는 부분도 있고 마음아픈 부분도 있고...참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글이네요
속편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두서 없이 쓴 글인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닙니다...
매일 제 자신과 싸우기만 했지,
수능 과목과 제대로 겨뤄본 적이 없는 별 볼 일 없는 사람인데요...
따뜻한 말씀 감사드려요.
자신과 싸우는 것도 앞으로의 인생에서 소중한 경험이 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의예 술님도 올 한 해 수고하셨습니다!!
남은 한 해와 다가오는 내년에 좋은 일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
현역입니다. 오르비에서 수능일대기가 아닌 퓨어한 인생이야기는 오랜만에 보는 것 같네요. 글을 읽으니 저도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네요. 항상 건승하시길 빕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걱정...미래에 대한 건 누구나 걱정하지요.
걱정에서 멈추지 않고,
그걸 해결하기 위해 실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목적 중 하나는,
저처럼 고등학교 공부 때문에 발목 잡혀서
마음 고생하실 수도 있는 분들이
글을 읽고 정신 차리셨으면 하는 것도 있습니다.
개적폐교과의대님도 항상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새겨듣겠습니다.
쭉 읽어보니깐 제 인생과 상당히 비슷한 점이 많네요.. 어릴적부터 몸이 안 좋고 애매한 교우관계에
잘모르고 명문고 갔다가 온갖 고생하고 지금 다니는
대학도 흥미를 못 느끼고 학벌에 대한 감정까지..
심지어 부산출신에 교회다녔다는 것도 똑같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와 비슷한 인생을 사셨다니...
마음 고생이 얼마나 컸을지 가늠이 안 갑니다.
저는 이제 학벌에 대한 미련은 버렸습니다.
뭘 하고 살지 계속 고민은 하는데,
어머니 조언대로 수능 국어 쪽에서 일해보려고 계획 중입니다.
수능연마의 서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부디 하고자 하는 일들이 잘 풀리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저도 약대가고싶님을 응원할게요.
이즈쿠를 보는 것 같아요
허걱...이즈쿠가 저보다 훨씬
멋진 친구죠.
그래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저도 제 한계를 넘어보고 싶네요.
보다 더 먼 곳으로, 플루스 울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