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5629531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6
-
스바루 왤캐 이쁨 2 0
똥우걱우걱
-
알약두개물없이삼켜 5 0
머리가좀아파
-
퇴갤함뇨 4 0
즐오르비하셈뇨
-
늙기 싫은 사람, 나이 더먹기 싫은 사람 주목!!! 2 0
떡국 먹지 마셈
-
공익 군수중인데 0 0
초등학교 방학했다면 6시간, 개학 12시간정도 공부할 시간이 나오는데 군수로...
-
사실 제이통 훅 때문이긴한듯
-
국어 이감 1차 예비평가 4 0
학원에서 풀라해서 오엠알까지해서 풀었는데 89나왔습니다 이감 첨 풀어봐서 그런데...
-
Public enemy remix는 구린데 중독적임 2 0
창모 멍멍멍 파트=>구린데 재밌어서 계속 듣게됨 생각보다 지코파트는 나쁘진 않음 ㅋㅋ
-
현재 수가 후려치는 항목들 정상화시키고 대학병원에서 전문의 고용해서 전공의...
-
아재밌다 1 5
좋아요를 눌러주네
-
아아 최고 6 0
-
아ㅏㅏ 1 0
그림자는 나의 패션스타일~
-
그냥 아무 글이나 싸고 공부하러 가면 ㄹㅇ 집중 잘됨 아 카페가서 공부하고 싶다 아
-
보환융이 보건환경융합공학부인데 둘이 입결 겹치나요? 머가 더 높나요
-
얼탱
-
떡국 기깔나게 맛있노ㅋㅋ 7 0
ㅆㅃ어제 밖에서 술먹고 딴데서 자다가 오전 늦게 깨서 점심으로 떡국 해장때리고...
-
본가 왔다 4 0
-
한의대생 질받 5 0
이젠 졸업이 가까운 한의대생입니다ㅎ 명절에 할 것도 없고 예비 한의대생이나 새내기...
-
프듀 조작 안했으면 7 0
ㄹㅇ 계속 시리즈 나왔을 것 같은데 진짜 그걸 조작할 생각은 어떻게한거지
-
토할것같네.. 4 1
속이쓰리다..
-
고령 1인 가구 증가…‘품위있는 마무리’ 돕는다 6 1
[앵커] 이번 설 연휴도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이 많습니다. 고령 1인 가구가 늘면서...
-
ㄹㅈㄷ효과좋은 잠깨는법 2 1
좀게이같긴한데 얼굴에 팩하면 잠 잘깸
-
머함 6 0
머해
-
특정될까
-
문과가 대기업 중견기업가면 0 0
어디어디 많이가요?
-
아메리카노 매일 마시는데 괜찮으려나 26 1
하루라도 안 마시면 견디기 쉽지 않음...
-
하루종일 배 아프네 6 1
.
-
확통만 계속하다가 언매의 ㅇ도 모르는데 강의좀 추천부탁드립니다여
-
상속세는 사라져야 하는가 6 1
ㅈㄱㄴ 전 X입니다
-
메가 문학 연계 쌤 추천좀요 0 0
전에 엄선결 쌤 들엇는데 올해 은퇴하셧다네요… 연계 공부 제대로해본적이 한번도...
-
나머지는 과탐 수학에 내 정수를 바치지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 0
돈도
-
근데 국어 인강이 1 0
도움이 안된다고는 생각 안함 얼마나 자기가 주체적으로 공부하느냐에 달린 거라고 생각함
-
1시반 수업인데 지금 집나옴 9 0
ㅁㅌㅊ 또20분늦겟노
-
연대는 연잠녀도 없으면서 ㅉ 9 5
고대는 무려 "고잠녀보유"학교이다
-
21살 옯붕이의 새뱃돈은 1 0
과연 얼마일까 내일 공개합니다
-
삼수생은 사회적 약자 6 3
삼수지원금을 뿌려야
-
친척들아 기다려라 5 1
용돈을 내놓거라
-
국어황들 헬프 28 0
비타민k지문에서 지방을 뺀 사료를 먹인 병아리가 지방에 녹는 어떤 물질이 결핍되어...
-
잠시 숨을 고르는 청년 1 0
이 되고싶지않다 칼졸칼취하고싶다
-
일본여행은 뭔가 별로같음 4 0
친구들이랑 값싸게 가기 좋운 해외인거 빼면 해외 느낌이 너무 안 남
-
이대녀들 보면 좀 불쌍한듯 5 0
대학 졸업하면 24살 휴학 1년 했다 치면 25살 취준한다고 2년 쉬었음 치면...
-
기상!! 1 0
-
사실 이렇게 살아도 본인만 만족한다면 문제 없는게 아닐까
-
뭔가 고려대에 애착이 안생기네 10 0
연고 고연 이런거도 걍 그런갑다싶고 연대가 2등이고 고대가 3등이고 별생각이 안듬...
-
안쉬고 ㅈ빠지게 실모 풀어재꼈는데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를 용서하고 사랑하게 될거야
-
글리젠 망했네 7 0
7분동안 글이 안올라오네 오르비망했다
-
솔직히 실감 안남 40 2
나 왜 연세대생이지 어떻게 내가 마지막에 문 닫고 들어간거지 그냥 서성한급 생각하고...
-
오로카!!!!((((퍽 9 1
29 정답률 15
30. 정답률 7
틀릴만한걸 틀린거
28은 왜틀림?
확통은
무조건
무조건 다맞아야함
쉽더라도
다맞아야한다는 압박감이 잇음
실수가 용납안되는
기하는 1개 2개 틀려도 되자늠
그렇겠네요 확통은 화작처럼 틀리면 안된다는 압박이 있긴 하겠습니다
그러게요 ㅎㅎ.. 원넓이 pi 인거까진 유도했는데 그 다음에 정사영 구하려고 하니 현장에서는 길이 안보여서 마저 풀지를 못했습니다
이번에 기하랑 비교했을땐 비교적 수월하셨을 거에요
그래도 근 3년간 거의 가장 어려웠던 시험지라고 생각했을 때 내년도 더 쉬워지기보단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고, 컷 높게 나오는 거 보면 다 맞추고 가야 본전인데 그럼 공부 열심히 엔제까지 벅벅 하긴 해야할듯요
현장에서 주관식 맞추는게 ㄹㅇ 쉽지 않음요
사실 확통적 감각도 마냥 만만한거 같지는 않습니다 학생때 통계는 그나마 좋아했는데 경우의 수랑 확률은 좀 싫어하긴 했었거든요 말씀처럼 주관식은 뭐 하나 놓치면 땡이니 어렵긴 하겠어요
그럼 저였음 1년동안 기하의 마스터가 되겠다 이런 마인드로 할것같긴 해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이게 매년 그래도 성적이 성장은 하다가 이번엔 처음으로 전년보다 좋지 못한 결과를 받으니 사람이 많이 꺾이네요
사실 실력은 성장 하셨을 거에여 성적은 셤장빨도 있으니…
내년도 하신다면 화이팅입니다 응원해요
시험장에서는 사실 점심시간에 바로 취업준비 생각부터 들었는데 ㅋㅋ.. 미련을 내려놓기가 참 어렵더라구요
솔직히 고대신데 1년더하면 충분히 바뀌지 않을까요
올해 3월에 기하를 처음 시작하긴 했는데 다른 분들에 비해 내공이 많이 부족했던거 같습니다 감각 있으신 분들은 6평때 넘어와도 기하만큼은 잘들 챙겼는데 현장에서 너무 머리가 하얘지더라구요
확통이 저점은 높지만 은근 다 맞추기 쉽지 않구요 기하는 공부만 하면 다 맞기 수월합니다. 올해도 평이하게 나왔구요.
제 노력이 많이 부족했던거 같습니다 하던거 계속 하는게 나으려나요 다시 잘 재정비 하고
28 틀리신 건 살짝 기본기가 부족하신 느낌이 있는 것 같습니다. 기하 가르치는 강사들 중 제대로 가르치는 사람 찾아서 들으시면 다 맞추실 수 있으실 겁니다!
올해는 정병호 레알비기너스, 현우진 시발점 뉴런 수분감, 김기현 기생집 4점 들었습니다 혹시 추천하시는 강사 있으실까요? 기본기가 부족했던게 맞는거 같습니다
여기서는 바이럴이 될 수도 있을거 같으니 쪽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혹시 저도 알려주실수있나요..?
저도 부탁드립니다 ㅜ
메디컬이 한의대요? 어디에요?
올해는 의대 교과 6장을 썼습니다 작년엔 최저충족을 했는데 올해는 국수영을 망쳐서 실패했네요
기하는 교육청.ebs.사설 다제끼셔도 되요
기하 4점 전개년 150문제 정도 되요
그것만 달달하셔도 다 맞을수 잇습니다 (미적과달리 )
저는 기하스테이를 추천합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 저도 솔직히 기하를 더 열심히 해보고 싶어요 한완기 평가원 교사경 N회독이면 충분하려나요
차고도 넘칩니다
확통은 대학 선택지가 너무 줄어들고, 등급컷도 높아서 기하 계속 하시는게 좋지않을까 싶어요!
수시도 선택지가 줄고 정시에서도 아주대의 경우에는 미기 가산이 있어서 좀 염려가 되기도 하더라구요 제 노력이 부족했던 탓이니 시간을 들여서 도전해봐야하나 싶기도 합니다
저같은경우도 미적은 너무 어렵고, 확통은 경우의수 확률부분이 개인적으로 안맞아서, 현역때 그나마 기하가 좀 할만했어서&대학문이 조금 더 넓어서 기하 선택한 거긴 합니다. 물론 제가 확통을 최근에 진득하게 공부해본건 아니지만.. 확률 특유의 뭔가 빠뜨린 느낌이 너무 싫더라구요 ㅠㅠ
맞습니다 저도 그래서 학생때 확통 파트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어요 ㅋㅋ.. 그래도 이젠 기하가 아예 노베는 아니고 말씀처럼 선택의 폭도 더 넓으니까 기하를 더 열심히 하는 방향으로 해봐야겠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저랑 완전 상황이 똑같아서 감정이입되네요... 저도 기하 3년차 넘어가는데 282930은 거의 못풀겠더라고요.. 확통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군대에서 공부하는게 얼마나 힘든데요 아직 마음이 안좋아서 시험지 다시 풀어보지는 않았는데 현장에선 왜이리 헤맸는지 모르겠습니다 목표하는 곳의 유불리를 잘 고려해보심이 좋을거 같은데 3년 들인건 아깝긴 하네요 ㅠㅠ
전역도 6모이후라.. 확통으로 돌리고 이것저것까지하다보면 시간이 여유롭지 않아서 확통하는게 꺼려지네요;; 글쓴이님은 좀더 생각해보고 과목 선택하시는건가요..?
고민 많이 했는데 그냥 기하를 열심히 해보는게 최선일거 같아요 라스트님의 경우에는 전역도 6평 이후라면 27수능도 아무래도 응시를 해보시는 방향으로 생각중이신거죠?
네 맞습니다.. 전과목3~4등급 베이스는 있긴한데 타과목도 올려야하는상황에서 확통까지 할수있는 시간이 있을련지 ㅎㅎ... 저도 그냥 기하를 해야할지 심히 고민해봐야할것같아요.. ㅠ
아무라도 현 수능체제가 내년이 마지막이다보니.. 이번에 무조건 끝낼 것인지 혹은 28수능까지도 열어둘 것인지에 따라 다를거 같아요 아무래도 28수능부터는 확통만 있다보니.. 물론 제일 좋은건 내년에 마무리 짓는게 맞긴 한거 같아요
기2틀이면 스테이 맞겠죠...?
같이 극복해보시죠 ㅠㅠ
저도 현장 기하 응시고 현역 3월부터 쭉 기하 쳤는데
올해수능 4점 하나라도 맞혔으면 최소한 발 잘못 들인 건 아니라고 봐도 될 것 같아요
확통이나 미적이나 이제는 전부 다 디스토피아라 스테이가 낫지 않을까...
확통가서도 0틀 아니면 그다지 이득은 아닌거같고...
미적분도 잘할수 있다는 확신이 안들어서
다시 한번 열심히 해보는게 맞겠죠..
1틀로 막을수 있을줄 알았는데 29 30 다 날려서 심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