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 경제경영 논술 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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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서강대 논술 경제경영
똥글입니다..
1번
회사의 기만적 행위에 대한 법률 부재로 시작 후
음 결국 순편익을 건드리면 되겠네 싶어서
그 탄소발자국 설문지의 차등적 점수의 구조를 정책에 심자!
정부가 강제성 동반한 상벌점제등을 도입.. 기업 상점 많으면
개인의 순편익을 올려줄 수 있는 지원금이나 감세등등이나
벌점 많으면 과징금과 공시를 통해 기업의 비용은 늘리고
순편익을 줄여.. 기업이 기만적 행위에 대한 지양..
이는 곧 기업의 투자와 기술 개발에도 영향..
개인의 동기가 바뀌기에.. …
2번
음 노령화시대.. 경제 성장의 요인 중 하나인 노동인구 감소..
경제 성장엔 다른 요인도 존재.. 파괴적 혁신을 통한 기술 개발.. 은
결국 연쇄적으로 다른 기업들도 기술개발 유발.. 즉
정부의 연구개발 사업에ㅡ대한 적극적 투자가
도미노와 같은 연쇄적 효과를 유발.. 노동의 하락에 따른
침체에 대응할 뿐만 아닌
하락하는 경제성장
그래프의 변곡점으로서의 역할도 가능..
양면성
구조적 실업 가능..
콜드체인과 같은 창조적 혁신은
결국 투자 증가로 인한
지속적 성장 됨..
둘이 엮은게 기억이 안남 ..
옥수수..
결국 신이 좋아한 옥수수 밭에서 난 옥수수로 만든 인간이
성공적 혁신.. 즉 혁신도 결국엔 긍정적 기반에서 비롯되야
성공. ..
반박 매우환영… 합니다
막상 써보니까 너무 못쓴거같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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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콜드체인을 파괴적 혁신으로 보지 않고
꾸준히 성장하는 유망 시장인데
파괴적 혁신이 잦으면 이게 성장을 저해한다고 봤어요
거기서 저는 양면성을 찾으라 해서
어캐어캐 측면을 두가지로 나눠서..
구조적 실업이 부정적 측면
추운사슬을 긍정적 측면으로 ..
저도 이렇게 했어요
전 그 지문이 파괴적 혁신의 본질이 파괴에 있지 않다는 점을 명확히 한다. 결국 파괴의 목적은 생성과 발전에 있으며 파괴 없이는 생성도 불가능하다는 점을 시사한다 라고 썼는데 틀렸겠죠?
음 파괴적 혁신에 파괴가 본질은 아니지만
전제조건이라는 걸까요?
그거 말고 마지막 옥수수 이상한 지문이요. 처음에 만들고 부수고 하잖아요. 그 파괴적 혁신은 파괴에 초점을 두는게 아니라 생성을 위한 암튼 그런느낌인데
필요성 쓰래서 대충 그렇게씀
아아 흠 저도 잘 못써서 모르겠네요 ㅠㅠㅠ
전 마지막 지문을 파괴적혁신이 기존의 것을 파괴해야만 가능하고 (신들이 논의를 하는 것 등)을 통해 노력이 전제되어야한다고 했어요 !
그리구 제시문 가에서 생산 가능인구랑 노령인구 더한 값이 2015년 기준으로 줄어들길래 그것도 언급했어요 ! 노동의 양이 줄어드는 예로
그리구 탄소발자국은 일상생활에서 실천하게 함으로써 사람들이 환경오염에 대한 인지를 하게해서 환경오염이라는 비용을 높일 수 있게 하는 ? 그렇게
흠 근데 파괴적 혁신의 양면성에 대해 사례를 드는거라 혁신의 부정적 측면에 대한 언급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요?? 전 그거를 좀 고민했어서
전 파괴적 혁신이 구조적 실업을 낳는다 어쩌구 하면서 그냥 그 [라]는 [다]가 경제 성장만을 도모하면서 실업쟈들의 고통과 사회적 문제를 도외시했다고 비판한다 이런식으로 씀
님 근데 제시문에서 묻는 바는 ‘나에 제시된 개념의 양면성을 제시하시오’ 였음. 즉 범주를 ‘나’로 한정하여 파괴적 혁신의 양면성을 나타내야 하는데. 그 제시문에서 드러난 양면성은 파괴적 혁신이 파괴와 생성을 유발한다는 양면성밖에 없음.이 문제는 열린 문제가 아니라 닫힌 문제같음
전 일단 1번문제
(가)의 문제 상황은 기업이 기만적으로 햇고, 정부의 제도적 차원도 부족하고, 그럼에도 모순적으로 소비가 늘어낫다~
나,다는 편익과 비용을 고려하여 소비자의 관점에서 제시문에 나온 환경 파괴 등과 같은 비용보다 편익이 더 크다고 판단해서 선택한 것이다. 다에서는 기업이 금전적 혜택을 제공한 것도 소비자의 동기를 자극하는 것이다 이런식으로 도입부 썼구요
환경 파괴보다 그런 이익에 더 가중치를 부여한 것이다.
탄소 뭐시기로 개인의 행동이 미치는 영향을 가시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점수를 매겨 개인의 행동을 평가할 수 있다 이는 더 나은 선택을 위한 동기를 부여한다
두번째건 개인 차원의 이익뿐만 아니라 결국엔 사회 총체의 이익을 확인해야 개인이 더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다~ 따라서 친환경적인 선택을 할 수 잇다 뭐 이런식으로 적었던 거 같아요.
지금 이동하면서 적어서 좀 대충인거 양해좀여..
2번 문제
인구 감소가 계속되면 경제 성장에 핵심 가치인 노동력이 저하되고 생산력이 부족한 상황을 야기할 수잇다. 이는 나에 따르면 다시 일자리가 없어지는등 악순환을 일으킨다
이는 (나)가 경제 성장에 필요하다고 한 여러 요소 중 기술적 측면으로 보완할 수 있다 기술 개발을 통해 도구,기계를 만들어서 실질 노동인구가 부족하더라도 생산을 잘 되게 할수잇다~ 또한 (다)의 혁신으로 구시대적 악습을 격파하고 새로운 차원으로의 도약을 일으키며 경제 성장을 기존과 다른 새로운 차원으로 변화시킬수잇다
그리고 혁신에 대해서
구조적 실업에서는 경제 상황과 무관하게 계절등과 같은 외부적 요인에 의해 실업이 일어난다 또한 특정 산업 종사자들은 새로눈 혁신을 적용하기에 어렵다 라는 내용이 잇엇어서 그거 응용해서 썻던거 같아요 그리고 외부적 요인에 따라 바뀌는 문제에 항상 걸맞는 혁신을 일으키기란 어려워 현실적 한계가 잇다
근데 그 유통 지문에선 혁신은 기존에 존재하던 것에 더하여 기술적 진보가 일어낫음을 알수잇다 이러한 혁신은 존재하던것을 아예 없애는게 아니라 잇는것에서부터 발전하는 방면을 볼 수 있다~ 이런점에선 혁신이 긍정된다
그리고 마지막에 나무인간 옥수수인간은 잇는 것을 격파하여 더 나은 세계로 나아가는 혁신을 볼 수 있다~
파괴적 혁신은 기존의 산업에서 새로운 산업으로 발전하지만 기존 산업의 노동자들은 구조적 실업을 겪게된다,이는 사람들의 생활수준 하락을 의미한다. 그러나 파괴적 혁신이 파괴적 위협이 되고 이는 또다른 파괴적 혁신을 불러일으키는 순환적 구조에서 사람들의 생활수준 상승을 위한 파괴적 혁신은 노동자들은 계속적으로 구조적 실업으로, 생활 수준 하락을 야기시킨다
양면성 이렇게 썻는데 어떤나요?
저도 이렇게 똑같이 썻어요 !!!
저는 이 파괴적위협이 다른기업들을 발전시키는 요인으로 봣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