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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고2, 자연계열이고 물리, 화학, 지구과학 선택한 학생입니다. 고등학교 1학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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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씨123456789발거 쾌감 지린다 이전 데이터 보여주고있는거 아닌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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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9-10만전자에서 사람들 다 팔아 제끼던데 삼성 하닉은 절대 팔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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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여러분. 5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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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은근슬쩍 이대 까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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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ㅈㄷ 알중남 12 1
3일 연속 술마시고 오늘도 술약있음 슬슬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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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정시냐 시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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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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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 세토막 내놓으면 선지 판단근거 숨기기 더 힘들어질거 같은데 걍 작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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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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뮈든 안 그렇겠냐만은 그냥 지문도 대가리 깨가며 읽고 해설지조차도 대가리 깨가며...
목표가 중요할듯
국수 둘 다 낮으면 힘들긴해요
전 과목 과외를 하는 게 아닌 이상 매우 어려울걸요
올3이 아니라 올5도 거의 기적일걸요
정말 간절하게 매일 공부해도 답없는게 맞을까요
경험쌓는다 생각하고 해보는게 좋을지 아니면 일찍 손떼고 공무원시험 준비할지 고민되네요
대학을 가고 싶으신 이유가 취업일까요?
넵... 대학이라는 곳에 너무 가고싶긴 하지만 결국 목적은 취업이죠
정말 간절하게 매일 공부하면 충분히 오르실 수 있어요 근데 그게 진짜 정말로 어렵긴 할거예요 그래도 1년간 말씀하신대로 하시면 지거국은 갈 수 있지 않을까합니다
54799 엿는데 언기물지 33342 일꺼같네요 사탐하시면 충분히 할수있을꺼같은데..
문과에요... 화작 확통 한지 동사 하려고요
사실 33333이 목표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생각해요
저는 수학도 20 19번 실수틀이라
33333 찍고 경기권~지방권 들어가서 반수나 편입하는 방법도 있겠죠..?
근데 정말 뭐든지 배운다는 생각으로 열심히하셔야해요..
넵.. 명심하겠습니다
가능성이 ㅈㄴ 무궁무진한데
근데 재종반들어가서 공부열정 한 두달? 가고 식을것같네요;; 솔직히 지금 재종반 가기 직전인 상태에도 공부는 안하고 걱정만 하고 있으니;;
그런 마인드면 하면 안되죠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좋을까요? 좀 긍정적이고 본인을 믿어야 할까요
무슨 일이 있어도 성적을 올린다 몇 등급을 받는다 이런 각오로 주변 것들을 쳐내지 않으면 어렵죠
본인이 답 없다고 생각하면 답이 없는 거죠. 제일 의미 없는게 가능성을 남에게 묻는 겁니다. 스스로 가능성을 만드는 것이지 남이 가능성을 만들어주는게 아니잖아요. 설령 가능성이 0에 가깝다할지라도 그것을 100으로 만드는 건 자신입니다.
넵 자기자신을 꼭 믿어볼게요! 감사합니다
전문대 가서 대기업생산직
저도 재작년 현역때 3모 평균 5~6등급이였는데 개같이 굴러서 수능때 2까지 올렸어요 아직 시간 충분히 많음 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