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건거 없이 3수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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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하면 나락의 심연으로 들어가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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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성적대가 어떰
작수 64366 9모 43324 수능 53444
인천대라도 가고싶었는데 못가니까 ㅈ된듯
정확히는
국어 낮5
수학 높3(1문제 더맞히면 딱2컷)
영어 평소에 2-3뜨다 이번수능때 첨으로 4
사탐 2-3뜨다가 수능때 의문사 ㅈㄴ당해서 4됨
전 그래서 무휴반햇음..
쌩삼은 심연이긴함
ㅈ됐노
내년 마지막이라서 압박감 너무 심할듯
27망하면 그냥 2년날리는건데진짜 하..
시발.
심리적 부담감 100배
안돼 내가 그래서 조졌어
부담감 줄이려면 걸고 하는게 맞긴 함
걸게없어...
저도 돌아갈 곳은 잡아뒀다죠
쌩삼수는 정신이 못버틸거같아요
돌아갈 곳이라곤 현역때 6광하고나서 넣어둔 전문대뿐..ㅋㅋㅋ...
쌩삼 망하면 좆되는거임
광운대 수논 가천대 인논 남았는데 그거도 쳐망하면 끝임
저도 보험이라고 넣어둔 곳이 전문대… ㅋㅋㅋㅋ
정시로 부산양산캠이나 경북 상주캠 안됨?
부모님께서 지방쪽은 좀 그렇다고 안된다하셔서.. 경기도쪽 내외로 가야됨요..
경기도 사립보단 훨씬 나을텐데
기회 자체가 주어지는게 다름
전 쌩사수 올해까지 했는데 정신병생김 일단 무조건 거셈
걸곳이 없어요..
남자면 걸어야함
군대 가기는 싫고 3수는 해야되고 걸을 대학은 없고 붙을 대학도 없고...
님 저 06인데 진짜 저 님이랑 상황이 너무 비슷하네요ㅠㅠ 백분위 국어 38 수학 90 영어4 탐구 80 89
정도인데 저도 국어때문에 너무 힘드네요ㅠㅠ
저도 님만큼 국어빼고 나머질 개잘본거까진 아니지만,
국어가 진짜 개쳐망해서 인천대도 못가게 생겼네요.. ㅋㅋㅋㅋ 하..
한만큼도 안나오고..
저는 그냥 국어 체념하고 3수땐 수학 탐구만 파려고요.. 영어는 뭔가 국어처럼 공부해도 안오를것같아서..
내년 수능땐 51411 각오하고 공부할 예정..
진짜 현역때부터 국어 잘 못하는거 알고는 있었는데, 어느 정도 공부했는데 독서론 화작 다푸니까 문학 독서 몇개 읽고 끝나서 멘탈이 나갔어요ㅠㅠ
저 진짜 화작,문학이라도 마스터해야겠다 싶어서
화작은 화작N제 따로 사서 한 세트에 13분컷에 0틀 맞춰놨거든요?
근데 막상 진짜 실전되고 그러니까 글 존나 안읽히더라고요..ㅋㅋㅋㅋ... 20분정도 걸려버리고 3개나 틀림요..
독서론도 뭔가 어려워서 10분쓰고 그러니까 시간 얼마 안남았는데
그 짧은 시간내에 다 해야한다는 압박감때매 문학도 제대로 못풀고 결국 52점받음요..
독서는 칸트지문 건드려보려고 읽었는데 1문제밖에 못풀었네요,.. 시간만날리고.. 문학할걸그냥..
암튼 넘 아쉬운 수능이었어요
진짜 맞아요ㅠㅠ 이게 혼자서 기출 풀어보는거랑 수능장가서 읽는거라 진짜 느낌이 너무 달라요. 힘내셧으면 좋겠네요ㅠ
감사합니다.. 3수땐 더 열심히해서 잘봐야죠..
국어는 걍 실모 (이때 실전처럼 딱 세팅해놔야함) 양치기가 답인것같네요..
님도 수고하셧습니다.. ㅠㅠㅠ 3수땐 진짜 대박납시다
쌩삼했는데 걍 하지마세요
근데 쌩삼 안하면 갈곳이 없음.. ㅋㅋㅋㅋ,,,
저도 그랬는데 그래도 걸어 놓으십쇼

아니 걸 곳도 없다고요오오오! !! !! !저도 현역보다 성적이 더 떨어져서 쌩삼수할지말지 너무 고민됨ㅠㅠ
걸곳도 갈곳도 없어서 쌩삼을 하는수 밖에 없어짐...
쌩삼하고도 망해서 군대갔다 전역해서 바로 수능쳐서 대학다니면 ㄱㅊ은데, 이거마저도 못하면 자살임
하.. ㅈㅂ3수는 성공해야되는데 진짜
무조건 걸고하세요.. 경험담임
걸곳이 없어요
되는데라도.. 걸기 싫겠지만 ㅠ
걸곳이 없다는게 진짜 걸곳이없다는겁니다.. 현역때 6광탈했었고 이번에 수능도 망쳐서 넣을곳도 없고..
저 올해 삼반수했습니다
학고반수였고 작년에 망해서 안정으로 쓴 학교를 걸고했어요 올해도 결과안좋긴한데 걸어둔 학교 다시 원서 써도 붙을정도긴합니다
걸어놓는게 맞는것같습니다 아무리 의미없는 학교여도요 적정정도의 학교를 거는게 맞는것같아요
저는 이번 수능 보고.. 시간투자한거나 노력한만큼
되돌려받는게 전혀아님을 느꼈어요..;
다시 한다고 무조건 오르지도않고 그 해의 수능문제 스타일이 어떤지도 영향받고 배정받은 시험장 그날의 컨디션 등등 실력과 노력이랑별개로 성적이 나오는게아닌가.. 쌩으로하는게 너무 위험합니다 ㅜㅠ
그럼 이번수능으로 받은 성적대 학교 하나정돈 걸어야겠네요.. 조언감사합니다
넵!! 걸기 싫어도… 미래의 일이 어떻게 될지 전혀 예측할수가 없기때문이에요 ㅠㅠ
저도 이말이었어용
만족치 못해도 삼수가 망하면 그냥 붙은곳이라도 가야겠네요 ㅠㅠ
저도 쌩삼수인데 갈 곳이 ㅠㅠ 일단 광운, 가천 논술 열심히 해 봐요. 저도 과기 논술에 전력을 다해야 함.
논술로 기적 노립시다..ㅎㅇㅌ
꼭뭐라도걸고하세요… 저 반수때는 걸어 놓은 학교가 잇었큰데 삼수 때는 걍 자퇴하고봤거든요 근데 압박감이 진짜 차원이 달라요 국어풀다가눈물날뻔햇어요 사실 고엿는데 겨우참앗어여 하… 저도 마킹 계산 실수해서 인그냥 자살하고싶은데 힘냅시다 수고하셨어요 화이팅입니다…
삼수하면 진짜 정병걸릴것같아요 하.. 국어땜에진짜 뭐가 안되가지고.. 암튼 님도 고생많이하셨습니다.. 조언감사합니다
저 가천 인문 논술 붙은적 잇어요 좀 옛날이긴한데.. 궁금하면 쪽지주세요
가천 논술 붙으면 수능 판 뜨시는게 조을듯
광운수논은 솔직히 7일만에 뭔가 되기 낮아보이니까 가천인논이라도 진짜 빡세게 해야겠네요.. (광운대도 대비해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