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매 100 국어 사고 흐름(의식의 흐름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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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나지문부터 시작
지문읽고 시계보니 5분 지나가있음
문제푸는데 5분
열팽창 지문 3분
문제푸는데 본인은 국어 손 안대고 푸는 타입이라 기술 보기 문제 실수 자주해서 1번부터 5번 다 해보고 확신갖고 1번찍고
문제푸는데 총 7분 소요
칸트는 지문읽다가 멈칫멈칫하게 되는게 에이어가 떠오르고
"아 이번수능 심상치 않다"라는 직감이 느껴짐..
총 7분 정도 소요한듯(지문+문제)
독서론은 늘 그렇듯 3분컷(저는 독서론풀때부터 그냥 답을 바로 omr에 마킹합니다)
문학은 자세히는 기억 안 나는데 범 내려왔다에서
살짝 웃음나오고 둠칫둠칫했던 기억
토끼전 듣도 보도 못했던 부분이라 평가원 참 노력많이
한다고 생각이 들었던 기억, 24수능을 모티브로
한 듯한 고전수필문제, 연 날리는 시에서 아 이거 똑바로 읽지 않으면 많이들 낚이겠구나 등의 기억이 남아있네요
20분 남기고 언매 돌입
매체 생각보다 선지가 어려웠음 손가락 걸 수가 없더라 ..
보통 사설에선 5분컷 하는데 벌벌떨면서 10분 소요하고
언어 시작
태어나서 본 언어 지문중 젤 난해했음 근데 문제들 답은 쉽게 나와서 손가락 걸고 넘어감(그냥 의미와 형식만 구분할줄 알면 답이 나오더라 그 마지막에 전자 후자 이 내용 어려웠었는데..)
나머지 문제들도 이감 스러웠음 주는 문제가 없었음
5분 정도 남고 그래도 시간안에 다 풀었음에 안도하고 가채점 적고 1분뒤 종침
사실 웬만한 문제들은 선지 1부터 5까지 다 체크하면서 풀어서 100점을 직감했으나 작년에도 똑같은 기분 들었는데 문학 하나 나가서 확신을 할 순 없었으나 셤 끝나고 핸드폰으로 더블 체크했는데도 만점인거 보고 ㅈㄴ 행복하더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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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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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맨 0 0
안녕맨그대여 따라닷따오늘도 ㄴ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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